
現 고2 대입때 수시 비중 첫 80% 돌파… 개편前 마지막 수능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를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수시 모집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인 80.3%로 늘어난다. 의대 정원은 2000명이 증원된 5058명이 반영됐으나 향후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조정될 전망이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발표한 …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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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치를 2027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수시 모집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인 80.3%로 늘어난다. 의대 정원은 2000명이 증원된 5058명이 반영됐으나 향후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조정될 전망이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발표한 …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교대)은 한때 문과생 최상위권이 택하는 곳이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초등 교사가 안정적 직업으로 주목받으면서 배우자 선호 1위로까지 꼽혔다. 하지만 최근 교권이 추락하고 교원 신규 임용 규모가 줄며 수험생이 선호하지 않는 곳이 됐다. 2025…
대학 입시에서 기회균형선발 전형은 기초생활수급자나 농어촌 지역 학생 등으로 지원 자격이 제한돼 있다. 선발 인원은 전체 모집 인원의 10% 정도이지만, 지원 자격이 제한돼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다. 2026학년도 기회균형선발 전형 모집 인원은 3만8200명으로 전년보다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