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연세대 논술 문제 유출자 1명 추가 특정
경찰이 2025학년도 연세대 수리 논술 시험의 문제지 사진을 온라인에 게시한 인물 중 한 명을 특정했다. 18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문제지 촬영 사진이 올라온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를 압수수색한 결과물을 분석해 게시자 한 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특정된 해당…
-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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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2025학년도 연세대 수리 논술 시험의 문제지 사진을 온라인에 게시한 인물 중 한 명을 특정했다. 18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문제지 촬영 사진이 올라온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를 압수수색한 결과물을 분석해 게시자 한 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특정된 해당…

연세대 수시모집 논술시험 문제 유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문제지 등을 온라인에 게시한 인물 1명을 추가로 특정했다. 아직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18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연세대로부터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

전국 의대 39곳이 진행 중인 2025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이 전년(33명)보다 크게 늘어 100명대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가 의대 정원을 크게 늘리면서 여러 의대에 중복 합격하고 연쇄 이동하는 과정에서 비수도권 의대를 중심으로 미충원 인원이 많이 발생할 것이란 …

1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귀가하고 있다. 이 캠퍼스에선 16, 17일 내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이 진행됐는데 391명 모집에 4만1613명이 지원해 106.4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세대가 ‘수시모집 논술 문제 유출 논란’으로 제기된 가처분 신청 심문 과정에서 “가처분 신청을 한 수험생들은 채점 결과 합격하기 어려운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지를 미리 나눠준 실수는 있었지만 문제를 제기한 수험생들이 어차피 합격권이 아니어서 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