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재개발인데 LH 말고 래미안…건설업계, 공공정비 새 먹거리 낙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새해부터 주택개발사업부 산하에 공공재개발 등 공공이 시행하는 정비사업을 위한 민관합동사무소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용산, 서초 등 지역 단위로 현장을 관리했는데 공공이 시행하는 정비사업 수주 사례가 늘자 별도 관리에 나선 것이다. 삼성물산 측은 “한국토지…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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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새해부터 주택개발사업부 산하에 공공재개발 등 공공이 시행하는 정비사업을 위한 민관합동사무소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용산, 서초 등 지역 단위로 현장을 관리했는데 공공이 시행하는 정비사업 수주 사례가 늘자 별도 관리에 나선 것이다. 삼성물산 측은 “한국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