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에코플랜트·계룡건설 영업정지 6개월… 지난해 시흥 교량 붕괴 책임
지난해 4월 경기도 시흥시 도로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을 맡은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22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에 1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했다.…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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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경기도 시흥시 도로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교량 구조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을 맡은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22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에 1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통보했다.…

지난해 4월 발생한 경기도 시흥 교량 붕괴 사고로 SK에코플랜트와 계룡건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두 건설사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교량의 시공을 맡았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 사고 책임을 물어 다음달 1일자로 6개월간 각각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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