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1조 원대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플랜트 착공… 해외 신시장 교두보 확보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15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제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서 열린 ‘미네랄 비료 플랜트’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7억8400만달러(약 1조810억 원) 규모로, 연산 35만톤의 인산비료와 10만톤의 황산암모늄을 생산하는 설비 및 부대…
- 2025-10-1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15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제2의 도시 투르크메나밧에서 열린 ‘미네랄 비료 플랜트’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7억8400만달러(약 1조810억 원) 규모로, 연산 35만톤의 인산비료와 10만톤의 황산암모늄을 생산하는 설비 및 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