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건설, 전 현장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개최
반도건설은 전국 25개 현장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선포식은 17일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등 본사 임원 및 전국 25개 현장 임직원이 참여해 현장별로 동시에 진행됐다. 선포식 이후에는 컵어묵, 미니붕어빵 등을 제공하는 푸드트…
-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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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전국 25개 현장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선포식은 17일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등 본사 임원 및 전국 25개 현장 임직원이 참여해 현장별로 동시에 진행됐다. 선포식 이후에는 컵어묵, 미니붕어빵 등을 제공하는 푸드트…

윤석열 대통령의 다보스포럼 참석을 계기로, 폴란드로의 원전 수출 길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산업통상자원부는 이창양 장관이 18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다보스 포럼에 윤 대통령과 동행, 폴란드·체코 등의 산업·에너지 분야 장관급 인사들과 양자면담을 갖고 원전수출, 첨단…

DL이앤씨와 카본코는 베트남에서 ‘탄소광물 플래그십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과학기술정통부 주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가 공동 발족한 범부처 프로젝트다. 산업 폐기물의 자원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산업화를 추진한다. 전…

서울시가 아파트지구 4곳을 폐지하고, 연내 남은 10개 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전환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18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용도지구(아파트지구) 및 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아파트지구극 1970년대 서울의 빠른 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전국 공사현장 82곳에서 불법 행위 270건이 적발됐다. LH는 경남 창원 행복주택 건설 현장을 중단시킨 전국민주노총조합총연맹(민노총) 산하 건설노조 관계자들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LH는 18일 전국 38…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건설기계 장비에서 ‘DOOSAN(두산)’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8일 새로운 건설 장비 브랜드 ‘DEVELON(디벨론)’을 공개했다. 디벨론은 ‘Develop’(발전하다)와 ‘Onwards’(앞으로 나아가는)의 합성어로 끊임없는 혁신을…
DL이앤씨가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에 투자한다. DL이앤씨는 18일 “2000만 달러(약 250억 원)를 투자해 엑스에너지가 발행하는 전환사채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원자력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도 참여한다. 엑스에너지는…

#1. A지구 아파트 건설현장의 경우 철근콘크리트 하도급사는 건설노조의 채용강요, 타워크레인 월례비 요구, 근로시간 단축 요구 등 불법행위에 대한 손실을 감당하기 어려워 공사를 포기해 2개월간 공사를 중단했다. 노조원의 고용승계, 공사 중단 기간의 휴업수당 지급이 지속 요구되고 있는 …

DL이앤씨가 설립한 탈탄소 솔루션 전문기업 카본코는 사우디아라비아 해수담수청(SWCC)과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SWCC는 사우디 정부 산하 기관으로 해수 담수화 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동시에 다수의 발전소를 운영하는 전력 …

DL건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DL건설 임원 및 팀장 등 관리자급 직원 50여 명과 ESG 컨설팅 전문업체 에코나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환경 법·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의 지시로 건설현장 내 불법행위를 전수조사한 결과 전국 82개 공구에서 270건의 불법행위를 파악했다고 18일 밝혔다. 원 장관은 지난 12일 경상남도 창원시 명곡지구에서 개최된 공공기관 CEO 간담회에서 공공건설 현장 불법행위에 대…

DL이앤씨가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관련 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DL이앤씨는 2000만 달러(약 250억 원)를 투자해 엑스에너지가 발생하는 전환사채를 인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투자에는 국내 원자력 주기기 …

지난해 3분기 기준 대기업집단의 계열 건설사 112개사의 채무보증잔액이 250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보증금액이 가장 많은 곳은 현대건설로 조사됐다. 1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대기업 계열 건설사 121개사의 채무보증금 여부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9월 기준 이들…

전기료 인상에 따라 건설 원자재 가격도 줄줄이 오를 조짐을 보이면서 건설업계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최근 수도권 레미콘 가격이 인상된 데 이어 시멘트 업체들도 추가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이 분양가를 밀어 올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아파트 건설 현장 등에서 빈번하게 벌어지는 일부 노동조합의 ‘조합원 채용 강요’를 근절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집중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고용부는 올해 근로감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날 경기 김포의 한 물류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근로감독 …

타워크레인 조종사들의 월례비 강요 문제가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타워크레인 조종사들의 월 고정 임금이 올해 7월부터 500만원을 넘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타워크레인 조종사의 경우 높은 곳에서 일하는 만큼 업무 위험도가 높아 다른 근로자들에 비해 연봉이 높은 편이라고 …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원전 10기 수출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질지 주목된다. 지난해 이집트·폴란드 등에서 수출 성과를 거두거나 협력을 약속한 데 이어 이번 UAE와의 공동선언으로 추가 원전 수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7일 산…

반도건설은 설 연휴를 앞두고 300여 개 협력사에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부터 명절 전 조기 지급을 시행 중인 반도건설은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700억 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공사대금은…
건설현장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에서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발주처인 공공기관이 직접 민형사상 조치에 나서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노사 법치주의’가 노동 개혁의 출발점”이라고 밝히는 등 노동개혁 드라이브를 걸면서 정부도 강경 대응…

“그간 정부가 건설현장에서 이뤄진 노동조합의 공사 중단 협박 등 불법 행위를 보고도 방치해 이 지경까지 이른 겁니다. 이제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건설업계 관계자 A 씨) 수십 년간 방치돼 온 건설노조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려면 정부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