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MLB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김혜성 안타 생산 재개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혜성(LA 다저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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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혜성(LA 다저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다저스와의 …

김주호(대구시청)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했다.김주호는 15일 강원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110m 허들 결선에서 13초97로 우승했다.2위는 14초05를 기록한 김경태(용인시청). 3위는 14초21을 기록한 김대희(연제구청)이 각…

KCC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도운 이규섭 수석코치(49)가 DB 지휘봉을 잡는다. DB는 이 신임 감독의 친형 이흥섭 단장(54)이 이끄는 팀이다. 프로농구 역사상 형제 단장-감독 체제를 구축한 건 이들이 처음이다.DB는 15일 이 감독 선임 소식을 전했다. 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토종 에이스 류현진이 한국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MLB)를 합쳐 통산 200승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류현진은 지난 1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5회까지 3점을 내줬으나 타선의 득점 지원 속에 팀이 승리하며 시즌 4승(2패)이자 KBO리그 통산 …

북한과 일본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격돌한다.북한과 일본은 오는 17일 오후 8시30분 중국 쑤저우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대회 결승을 치른다.두 팀은 모두 한국을 제압했다는 공통점이 있다.북한은 지난 8일 조별리그 C조 최…

윤이나와 최운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리더보드 최상단을 꿰찼다.윤이나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라스의 송성문(30)이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대타로 출전해 타점을 추가했다.샌디에이노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2026 MLB 원정 경기에서 1-7 완패를 당했다.송성문은 팀이…
![한대화-구대성도 못한 결승 진출… 대전고 후배들이 해냈다[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5/133928090.1.jpg)
‘해결사’ 한대화도 해결하지 못한 일이었다. ‘대성불패’ 구대성도 황금사자기에서는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대전고 야구부 후배들이 이 내로라하는 선배들도 해내지 못했던 일을 해냈다.대전고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26명)이 16일 발표된다. ‘슈퍼 소니’ 손흥민(34·LA FC)과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등 그동안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출전했던 선수들 외에 ‘홍명보호 승선’의 꿈을 이룰 선수는 누가 …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평균자책점 1위 자리에 복귀했다. 오타니는 14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4-0으로 승리하면서 오타니는 승리 투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투수’ 오타…

박지수(28·센터·사진)가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고 대우로 KB스타즈와 재계약했다. KB스타즈는 “자유계약선수(FA) 박지수와 계약 기간 2년, 연간 보수(연봉+수당) 총액 5억 원에 계약했다”고 14일 알렸다. 보수 총액 5억 원은 역대 여자프로농구 선수 최고 몸값이다. 2025∼20…
![“내 꿈은 오타니”…3안타+경기 마무리, 오유찬 ‘투타 겸업’ 목표에 성큼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5775.2.jpg)
[목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투타 겸업에 욕심나요.”충암고 오유찬(17)은 14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광주제일고와 4강전에 5번타자 유격수로 나서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