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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식습관 변화로 젊은 층의 대장암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중국에서 과자와 음료 등 정크푸드만으로 끼니를 때워 온 12세 소년이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지난달 19일(현지 시간) 홍콩 더 스탠다드에 따르면, 중국 허난 성 정저우에 사는 A 군(12)이 대장암 …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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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美의 투스카호 나포는 범죄…선원 즉각 석방하라”

      이란 “美의 투스카호 나포는 범죄…선원 즉각 석방하라”

      이란이 자국 화물선 투스카호를 나포한 미국을 향해 억류 중인 선원 등을 즉각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역(逆)봉쇄 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저지를 뚫으려 했다’는 이유로 투스카호를 나포했다. 이란은 미국의 선박 나포를 “극히 위험한 범죄 행위”로 규정하며 “사태 악화…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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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자위대 전차 훈련중 포신 내부서 포탄 폭발…3명 사망

      日자위대 전차 훈련중 포신 내부서 포탄 폭발…3명 사망

      일본 육상자위대가 전차에서 사격 훈련을 하던 도중 포탄이 내부에서 폭발해 대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21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이날 오전 8시 39분경 오이타현 히주다이 연습장에서 육상자위대 서부 방면 전차부대가 ‘10식 전차’를 이용해 사격 …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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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핵시설은 작년에 완전 파괴…잔해 파내는 게 어려워”

      트럼프 “이란 핵시설은 작년에 완전 파괴…잔해 파내는 게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이란의 핵시설이 지난해 6월 ‘미드나잇 해머’ 작전으로 인해 완전히 파괴됐다는 주장을 다시 펼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드나잇 해머’ 작전은 이란 내 핵먼지 시설을 완전하고 철저하게 파괴했다”고 밝혔다. 트…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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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돌아가실까 봐”…급식에 나온 고기 챙겨온 9살 中소년

      “할아버지 돌아가실까 봐”…급식에 나온 고기 챙겨온 9살 中소년

      중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73세 조부모를 위해 학교 급식으로 나온 고기를 챙겨오는 9세 소년의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사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46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지 정부의 지원까지 이끌어냈다.2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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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Ami)로서, 한국과 함께 글로벌 시장서 성장할 것”

      “친구(Ami)로서, 한국과 함께 글로벌 시장서 성장할 것”

      “한국은 아미(Ami) 브랜드에 영감을 주는 시장이다.”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만난 니콜라 상티 베유(Nicolas Santi-Weil) 아미 최고경영자(CEO)는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상티베유 CEO는 올해 1월 새로 문을 연 한옥 콘셉트의 용산구 한남 플래그십…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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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상 수상자, 핵전쟁 경고하며 “인류에게 남은 시간 35년”

      노벨상 수상자, 핵전쟁 경고하며 “인류에게 남은 시간 3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이론물리학자 데이비드 그로스 박사가 핵전쟁 위협을 근거로 인류의 생존 가능 시간이 약 35년에 불과하다는 진단을 내놨다. 그는 “2% 확률로 매년 핵전쟁이 일어날 경우, 예상 수명은 약 35년”이라고 경고했다.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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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휴전’ 무력화하나…이스라엘 “레바논 남부서 헤즈볼라 공습”

      ‘10일 휴전’ 무력화하나…이스라엘 “레바논 남부서 헤즈볼라 공습”

      이스라엘이 20일(현지 시간) 레바논 남부에 공습을 가해 무장세력 헤즈볼라 대원 다수가 죽거나 다쳤다. 미국의 중재로 17일부터 ‘열흘 휴전’에 들어갔던 양측의 군사적 충돌이 계속되면서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이스라엘군은 이날 “휴전 합의를 위반하…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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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전국 공항 재개방 시작…학자 등에 ‘제한적 인터넷’ 허용

      이란, 전국 공항 재개방 시작…학자 등에 ‘제한적 인터넷’ 허용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만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란이 테헤란을 비롯한 전국 주요 공항을 다시 열기 시작했다.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은 20일(현지 시간)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과 메흐라바드 공항 운영을 정식 재개했다. 2월28일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무기한 폐쇄…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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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기위협 아버지를 엄마가 쐈다” 샤를리즈 테론 가족사 고백

      “총기위협 아버지를 엄마가 쐈다” 샤를리즈 테론 가족사 고백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어린 시절 겪었던 비극적인 가정사를 털어놨다.18일(현지시간) 테론은 미국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1991년 알코올 중독자였던 아버지로 인해 겪었던 한 사건에 대해 폭로했다. 술에 취한 테론의 아버지는 자신과 어머니를 위협했고, 결국 테론의 어…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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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끼니 대신 간식만 먹었다”…中 12세 말기 대장암 ‘충격’

      “끼니 대신 간식만 먹었다”…中 12세 말기 대장암 ‘충격’

      식습관 변화로 대장암 발병 연령이 낮아지는 가운데 중국에서 12세 소년이 말기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지난달 19일(현지시각) 홍콩 더 스탠다드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 거주하는 12세 소년은 수개월간 복통과 설사,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을 겪었…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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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 잃은 슬픔에”…배달 중독 끊고 30kg 감량한 英 여성 ‘화제’

      “할머니 잃은 슬픔에”…배달 중독 끊고 30kg 감량한 英 여성 ‘화제’

      할머니를 잃은 뒤 배달 음식에 의존하던 영국의 한 여성이 식습관을 바꾸며 체중 감량과 함께 식비 절감 효과까지 거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6일 웨일스 온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웨일스 브레컨에 거주하는 34세 위틀리 로이드는 과거 한 달에 약 500파운드(약 99만원)를 배달 음식에 …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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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가 잡으려…트럼프, 6·25때 만든 국방물자생산법 발동

      고유가 잡으려…트럼프, 6·25때 만든 국방물자생산법 발동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유가 압박을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시 권한을 발동해 자국 내 에너지 생산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 속에서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물가 안정과 산업계 달래기를 위한 속도전에 나선 것으로 풀이…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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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타곤은 내전중…헤그세스 장관과 밴스 측근 정면충돌

      펜타곤은 내전중…헤그세스 장관과 밴스 측근 정면충돌

      미국이 이란과 전쟁 중인 와중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과 댄 드리스콜 육군 장관의 불화설이 불거졌다. 드리스콜 장관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측근이다. 두 사람의 갈등은 최근 랜디 조지 육군참모총장의 해임 과정에서 폭발했다. 미국이 외부의 전쟁으로 골머리를 앓는 사이 내부 …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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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서커스장 보호망 ‘폭삭’…호랑이가 객석 덮쳐 아수라장

      러 서커스장 보호망 ‘폭삭’…호랑이가 객석 덮쳐 아수라장

      러시아의 한 서커스장에서 공연 도중 보호 그물이 무너져 내려 호랑이가 관객석으로 뛰어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20일(현지 시각) 러시아 볼시스카야 프라우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9일 로스토프나도누 나기비나 거리에 설치된 이동식 서커스장에서 공연 도중 맹수 보호용 안전망이…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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