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 엘리자베스’ 준우승 김태연 “마지막 순서 감사…그 덕에 기립박수”
첼리스트 김태연 씨(20)가 세계 3대 클래식 경연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성악 부문에서 바리톤 김태한 씨가 우승한 뒤 3년 만에 또 한번 K클래식의 힘을 보여줬단 평가가 나온다. 김 씨는 5월 31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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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태연 씨(20)가 세계 3대 클래식 경연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성악 부문에서 바리톤 김태한 씨가 우승한 뒤 3년 만에 또 한번 K클래식의 힘을 보여줬단 평가가 나온다. 김 씨는 5월 31일(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