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다카이치, 19~20일 방한 최종 조율…李대통령과 안동 회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20일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향으로 양국 정부가 최종 조율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도쿄발로 관계자들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 회담 장소는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이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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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20일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향으로 양국 정부가 최종 조율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도쿄발로 관계자들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 회담 장소는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이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

일본 정부가 ‘일본판 중앙정보국(CIA)’으로 불리는 국가정보국을 이르면 올 7월경 약 700명 규모로 출범시킬 예정이다. ‘강한 일본’을 강조해온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7일 취임 반년을 맞은 가운데 정보의 수집, 분석 능력을 높이기 위한 ‘정보 사령탑’ 설치에 본격적인 …

일본 온라인 쇼핑몰에서 여학생들이 실제 착용한 실내화가 고가에 거래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미성년자 성 상품화 여부와 관련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온라인 플랫폼에는 최근 ‘여학생…

중국 주요 대학들이 일본 교환유학생(교환학생) 파견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정부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국회 답변에 강하게 반발한 뒤 벌어진 일이다. 중일 관계 악화가 미래 주역인 청년들의 학업 기회까지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7일 일본 요미우리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오는 11~13일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 등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7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미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4∼15일 방중 일정에 동행하기 …

일본에서 자전거 교통위반에 범칙금을 부과하는 ‘파란 티켓’ 제도가 시행 보름 만에 800건 넘게 발부됐다. 주요 적발 사례는 일시정지 위반과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이었다. 일본 경찰은 지난 4월 1일 제도 도입 이후 자전거 이용자의 운전 습관이 일부 개선되고 있다면서도, 제도 정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