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12㎏ 감량으로 달라진 얼굴 “탄수화물 끊어”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05-04 13:30수정 2021-05-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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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혜정. KBS2 제공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확 달라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는 이혜정과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한다. 이날 산장 주인 김수미는 눈에 띄게 날씬해진 이혜정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모든 주부들의 로망이 살 빼는 건데, 어떻게 이렇게 다이어트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혜정은 “지난해 8월1일부터 10개월 만에 12㎏을 감량했다”면서 “3개월은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었다. 밀가루는 걷어내고 채소만 먹었더니 6㎏이 빠지더라”고 했다.

이혜정은 그러면서 “탄수화물은 완전히 금지였고, 고기는 아침이나 낮에 80g만 먹고, 매일 두부 반 모는 꼭 먹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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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같이 철저하게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는 건강검진에서 당뇨 초기 단계 진단을 받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혜정은 “아버지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너무 두려웠다”며 “아들이 나한테 한 말이 있었는데, 그것도 다이어트 의욕을 불태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더 자세한 이혜정의 다이어트 성공기는 오는 6일 밤 10시 40분 SKY채널과 KBS2에서 방송되는 ‘수미산장’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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