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13㎏ 다이어트 후 근육 운동하며 17㎏ 증량”

뉴스1 입력 2021-03-10 17:43수정 2021-03-1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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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보이는 라이도 화면 갈무리 © 뉴스1
그리가 다이어트 근황에 대해 얘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는 홍진경과 그리가 출연해 DJ 윤정수 남창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그리에게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훈남이 됐다”라고 사연을 보냈고, 이에 그리는 “13㎏을 빼고 지금은 17㎏ 쪘다”라고 얘기했다. 홍진경은 이에 대해 “근육으로 키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리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다이어트는 식단 잘 지키고 사이클 타고 했다”라며 “그거를 잘 못지키니깐 못 빼는 거라서 잘 지키면 빠지더라”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그리는 “여러분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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