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트로트가수 김호중 “입대 연기 신청…”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입력 2020-05-14 06:57수정 2020-05-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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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김호중.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김호중(29)이 6월15일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연기 신청을 할 계획이다. 13일 한 매체는 김호중이 조만간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영장이 나온 상태지만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입대 연기 신청이 가능한 상황”이라며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악가 출신인 김호중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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