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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을 막는 법, 생활 속에서 예방 가능… ‘특별하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1 11:45
2015년 2월 11일 11시 45분
입력
2015-02-11 10:51
2015년 2월 11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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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을 막는 법
‘뇌줄중을 막는 법’
뇌졸중을 막는 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뇌졸중이란 뇌혈관에 순환장애가 일어나 의식이 없어지고 신체가 마비되는 뇌혈관 질환이다.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다른 이름으로는 중풍이라고도 한다.
뇌졸중은 뇌의 어떤 부위에 발생했는지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갑자기 신체 일부분의 감각이 현저히 둔해지거나 힘이 빠지고,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지며 한 쪽 눈이 안보이기도 한다.
또 혀의 움직임도 둔화돼 발음이 부정확해지고 말을 평소대로 하기 힘들어진다. 전에 경험하지 못한 극심한 두통과 함께 몸이 휘청거릴 정도의 심한 어지럼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뇌졸중을 막는 법으로는 초기 증상을 알고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뇌졸중은 발병 3시간 이내에 병원을 방문해 막힌 혈관을 뚫거나 지혈 치료를 받으면 회복이 가능하다.
뇌졸중은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면 예방할 수 있다.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삼가야 한다. 고지방 음식보다는 채소 중심의 균형있는 식생활을 유지하고 당이나 염분의 섭취도 최소한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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