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라면버거’ 원조 논란 해명… ‘농담이에요!’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7:47수정 2015-01-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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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관심을 끌고 있는 라면버거 원조 논란에 파비앙이 해명하고 나섰다.

6일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패스트푸드 전문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출시한 ‘라면버거’에 대해 언급했다

파비앙은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며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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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파비앙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 셰프’ 수상패와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롯데리아’의 ‘라면버거’ 사진을 올려 자신이 만든 것과 비교하기도 했다.

하지만 ‘라면버거’ 원조 논란이 일자 파비앙은 “농담 으로 올린 건데요”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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