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유병재, 교제 2년 만에 결별… “연인에서 친구로”

스포츠동아 입력 2012-12-27 16:31수정 2012-12-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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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스포츠동아DB
공개 연애를 해온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와 프로농구 선수 출신 유병재가 결별했다.

27일 신지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했고, 꾸준히 제기되어 온 결별설도 스트레스가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와 유병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년 4월부터 교제해 왔다. 그러나 9월부터 꾸준히 결별설이 제기되어 왔고, 이들은 그때마다 “잘 만나고 있다”고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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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는 현재 1990년대 가수들의 합동공연인 ‘청춘나이트’ 콘서트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07년 프로농구단 전주KCC 이지스에 입단한 유병재는 최근 임의탈퇴 신분으로 코트를 떠났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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