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신이 내린 목소리’ 손승연, 금빛 도약

동아닷컴 입력 2012-11-14 06:50수정 2012-11-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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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손승연이 ‘백조’가 됐다.

팝가수 휘트니 휴스턴을 흠모했던 여중생 손승연은 ‘I have nothing’(아이 해브 나씽)을 부르면 행복했다. 가수의 꿈에 대한 열망은 그와 함께 성장했다.

성인이 된 손승연은 운명의 기회를 잡았다. 그는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우승을 거머쥐게 된 것.

손승연은 여세를 몰아 데뷔 앨범 ‘미운 오리의 날개짓’을 발매했다. 그는 이제 앨범 타이틀 곡 ‘가슴아 가슴아’로 힘찬 도약을 시작한다. 가요계의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는 손승연이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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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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