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총리, 삼청동공관 정식 입주

입력 1998-12-04 19:11수정 2009-09-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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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가 5일 총리취임 후 2백77일만에 서울 청구동 사저를 떠나 삼청동 총리공관에 정식으로 입주한다.

총리실 관계자는 “10월에도 이사를 위해 택일까지 했으나 부인 박영옥(朴榮玉)여사의 건강이 좋지 않아 청구동을 떠나지 못했다”며 “서울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뒤 박여사의 건강이 좋아져 공관에 입주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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