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양 유괴살해 공범여부 계속수사

입력 1997-09-18 20:30수정 2009-09-26 10:3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18일 나리양을 유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현주(全賢珠·28)씨가 검거된 후 전씨의 호출기에 찍힌 호출기 번호와 전화번호의 발신지를 확인, 공범여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의 호출기에 찍힌 012―9××―7×××와 03×××××××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같은 번호가 3,4차례씩 수신됐으며 발신지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과 강원 원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명건기자〉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