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동부 이바라키 연안서 규모 5.6 지진…“쓰나미 발생 안해”
일본 동부 이바라키(茨城)현 근해에서 6일 규모 5.6 지진이 일어났다고 NHK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20분께 지진이 이바라키현 주변 해역을 강타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4도, 동경 141.6도이며 진원 깊이가 40km에 달했다. 기상…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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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부 이바라키(茨城)현 근해에서 6일 규모 5.6 지진이 일어났다고 NHK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20분께 지진이 이바라키현 주변 해역을 강타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4도, 동경 141.6도이며 진원 깊이가 40km에 달했다. 기상…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베트남이 6일 제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미얀마와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A조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베트남은 후반 17분 응엔티반수가 헤더로 넣은 선제골을 끝까지 지…

한국 선수로는 김연아(30) 이후 11년 만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입상을 노리는 유영(16·과천중)이 쇼트프로그램에서 나온 트리플 악셀 실수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유영은 6일 양천구 목동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

대한민국 피겨 간판스타 유영(16·과천중)이 3위로 쇼트프로그램(쇼트)을 마쳤다. 유영은 6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0 4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이하 4대륙대회)’ 여자 싱글 쇼트에서 기술점수(TES) 40.81점과 예술점수(PCS) 32.7…
![[포토] 김예림, 화려한 피날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713.5.jpg)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예림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김예림, 화려한 비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711.5.jpg)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예림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김예림, 우아한 피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710.5.jpg)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예림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김예림, 혼신을 다한 연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696.5.jpg)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예림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김예림, 안정적인 착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709.5.jpg)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예림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포토] 김예림, 은반위의 몸짓~](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701.5.jpg)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예림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목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상대의 약점을 철저히 파고들었다. 대한항공은 특정 선수에 의존하는 배구를 펼치는 삼성화재를 5연승의 제물로 삼았다. 중앙의 승리였다. 대한항공은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22-25 25-20 25-15) 쾌승을 낚았다…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경기를 제압한다.’ 만화 ‘슬램덩크’에서 리바운드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제공권 장악은 농구에서 팀 승리를 가져가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강력한 리바운더가 없는 삼성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 이전부터 리바…
![[포토] 박수로 선수들 격려하는 신진식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382.5.jpg)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9-2020 도드람 V리그’ 인천 대한항공과 대전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치고 있다. 인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대한항공 ‘승리하러 가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384.5.jpg)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9-2020 도드람 V리그’ 인천 대한항공과 대전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인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박기원 감독 ‘마음에 안 드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391.5.jpg)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9-2020 도드람 V리그’ 인천 대한항공과 대전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이 볼에 바람을 넣고 있다. 인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미네라스 ‘골망을 향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311.5.jpg)
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삼성 미네라스가 전자랜드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미네라스 ‘오늘은 전자랜드 잡는 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314.5.jpg)
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삼성 미네라스가 전자랜드의 수비를 뚫고 골밑을 공격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삼성, 인천 원정 7연패 탈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330.5.jpg)
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87-77 승리를 거둔 삼성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배출가스 시험성적서 조작과 허위 과장광고 등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 법원에서 벌금 260억 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김연학)는 배출가스·소음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혐의(대기환경보전법 위반) 등…
![[포토]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비어있는 관중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06/99576223.5.jpg)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9-2020 도드람 V리그’ 인천 대한항공과 대전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관중석이 비어있다. 인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