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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창의성과 독립성을 존중하는 연구실 분위기… 28세 대학원생, 네이처지 논문 주저자로 올라

      [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창의성과 독립성을 존중하는 연구실 분위기… 28세 대학원생, 네이처지 논문 주저자로 올라

      6월 성균관대 공대에서는 28세 나이에 네이처지에 게재된 논문의 주 저자로 오른 한 대학원생이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 공학과의 ‘생체모사 소재 및 인터페이스 연구실’에 소속된 석박 통합 5기 과정 백상열 씨. 그는 문어 빨판을 모사한 패치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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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미래를 이끌 국가동량 양성

      [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미래를 이끌 국가동량 양성

      성균관대는 조선 개국 7년째인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서울 종로구 명륜동(당시 지명 숭교방) 부지에 둥지를 튼 이후 619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1088년 설립된 이탈리아 볼로냐대, 영국 옥스퍼드대(1249년) 등에 이어 세계에서 일곱 번째에 해당한다. 조선조 유일한 국립…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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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6·25 이후 최고 위기”라는 문 대통령 인식 변화

      문재인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면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도 사정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며 “6·25 이후 최고의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북핵과 관련해 지금까지 나온…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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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組閣도 못 끝낸 새 정부 두 달… 文, 야당 설득 나서라

      오늘로 문재인 대통령 취임 2개월이다. 문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답답한 국내 정치 상황에 맞닥뜨려야 한다. 새 정부 출범 2개월이 되도록 조각(組閣)을 마무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야 간 갈등으로 국회는 개점휴업에 들어가 추가경정예산안과 정부조직…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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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최저임금 1만 원 강행에 협상장 떠난 소상공인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에 참석 중이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 위원 5명이 남은 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 주유소 PC방 미용실 등 규모가 영세한 업종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지급안이 지난주 회의에서 부결되자 보이콧을 선언한 것이다. 최저임금 인상안과 관련해 노동계(1만…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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