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창의성과 독립성을 존중하는 연구실 분위기… 28세 대학원생, 네이처지 논문 주저자로 올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7/08/85257726.2.jpg)
[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창의성과 독립성을 존중하는 연구실 분위기… 28세 대학원생, 네이처지 논문 주저자로 올라
6월 성균관대 공대에서는 28세 나이에 네이처지에 게재된 논문의 주 저자로 오른 한 대학원생이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 공학과의 ‘생체모사 소재 및 인터페이스 연구실’에 소속된 석박 통합 5기 과정 백상열 씨. 그는 문어 빨판을 모사한 패치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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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창의성과 독립성을 존중하는 연구실 분위기… 28세 대학원생, 네이처지 논문 주저자로 올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7/08/85257726.2.jpg)
6월 성균관대 공대에서는 28세 나이에 네이처지에 게재된 논문의 주 저자로 오른 한 대학원생이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 공학과의 ‘생체모사 소재 및 인터페이스 연구실’에 소속된 석박 통합 5기 과정 백상열 씨. 그는 문어 빨판을 모사한 패치소재를 개발해 글로벌 …
![[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SCI 게재 논문 지난해 4841편… 세계 100위권大 수준 성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7/08/85257718.2.jpg)
‘2016년 미국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게재 논문 수 4841편’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을 꿈꾸는 성균관대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성균관대 교수의 SCI 게재 논문 수는 1996년 92편에 불과했지만 2016년 4841편으로 10년 만에 무려 52배로 늘어났다. SCI 게재 논…
![[역사와 함께해온 성균관대]미래를 이끌 국가동량 양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7/08/85257688.2.jpg)
성균관대는 조선 개국 7년째인 1398년 태조 이성계가 서울 종로구 명륜동(당시 지명 숭교방) 부지에 둥지를 튼 이후 619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1088년 설립된 이탈리아 볼로냐대, 영국 옥스퍼드대(1249년) 등에 이어 세계에서 일곱 번째에 해당한다. 조선조 유일한 국립…
문재인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면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도 사정 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며 “6·25 이후 최고의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북핵과 관련해 지금까지 나온…
오늘로 문재인 대통령 취임 2개월이다. 문 대통령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답답한 국내 정치 상황에 맞닥뜨려야 한다. 새 정부 출범 2개월이 되도록 조각(組閣)을 마무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야 간 갈등으로 국회는 개점휴업에 들어가 추가경정예산안과 정부조직…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에 참석 중이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 위원 5명이 남은 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 주유소 PC방 미용실 등 규모가 영세한 업종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지급안이 지난주 회의에서 부결되자 보이콧을 선언한 것이다. 최저임금 인상안과 관련해 노동계(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