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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해미읍성축제 22만명 방문 역대 최다 인파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7 문화관광축제(유망축제)’이자 세계축제이벤트협회(IFEA) 한국지부가 3년 연속 ‘피너클 어워드’로 선정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올해 역대 최다 인파를 기록했다. 16일 서산시(시장 이완섭)와 서산문화원(원장 이준호) 등에 따르면 16회를 맞은 올해 서…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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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ST 총장 측근 솜방망이 처벌 ‘징계 부메랑’

      KAIST가 책임급 행정직원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중징계 요구를 묵살하고 경징계를 내렸다가 적발됐다. 이에 따라 징계 처분을 담당했던 행정처장 등 관련 직원들도 뒤늦게 징계를 받았다. KAIST는 10일 과기부 요구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어 A 행정처장과 B 인사팀장에게 견…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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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투자·원유수출 금지 등 한층 강화된 새 독자 대북제재안 채택

      유럽연합(EU)이 16일(현지시간) 대북투자와 원유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새 독자 대북제재안을 채택했다. EU는 이날 룩셈부르크에서 외교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안을 ‘보완 및 강화’하는 조치라는 …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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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급여보다 2배 빨리 오른 세금 ‘월급쟁이만 봉’ 아니고 뭔가

      지난 7년 동안 근로소득자의 평균 소득세 증가율이 급여 증가율의 2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국세청이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에게 제출한 연말정산 결과에 따르면 근로소득자의 평균 급여는 2008년 2530만 원에서 2015년 3260만 원으로 730만 원(28.9%) 늘어난 데…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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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朴 전 대통령의 ‘정치 보복’ ‘재판 불신’ 주장을 보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법정에서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은 저에게서 마침표가 찍어지길 바란다”며 “이 사건의 역사적 멍에와 책임은 제가 지고 가겠다”고 말했다. 자신에 대한 재판부의 구속 연장 결정에 반발하며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밝힌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아울러 변호인단…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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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외국인 직접투자 줄고 기업 떠나면 일자리도 떠난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KOTRA로부터 제출받아 어제 공개한 ‘외국인투자실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도착액 기준 105억8700만 달러로 2015년 165억2500만 달러보다 36%나 감소했다. 올 상반기 FDI도 작년 상반기보다 4.4…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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