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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경호에 차량 35대 투입… 리셴룽 총리 경호때보다 많아

      경호는 빈틈이 없었고, 관심은 뜨거웠다.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싱가포르 시내는 주말부터 팽팽한 긴장이 감돌았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 6시간 간격으로 나란히 도착한 10일(현지 시간)에는 이른 오전부터 콘크리트 바리케이드와 철제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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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기도하는 심정으로 지켜봐”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속속 현장에 도착하면서 청와대의 신경도 온통 싱가포르에 쏠려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행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판단한 청와대는 10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북-미 회담을 지켜보고 있다”고…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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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셴룽 총리 “회담비용 161억원 기꺼이 부담”

      리셴룽 총리 “회담비용 161억원 기꺼이 부담”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가 10일(현지 시간) 이틀 뒤 자국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 비용을 모두 부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리 총리는 이날 ‘F1 피트 빌딩’에 차려진 북-미 정상회담 국제미디어센터(IMC)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데 드는 비용이 2…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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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행사 능숙한 싱가포르, 텔레그램으로 실시간 취재 안내

      국제행사 능숙한 싱가포르, 텔레그램으로 실시간 취재 안내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의 뜨거운 폭염도 ‘세기의 회담’에 걸맞게 달아오른 전 세계 매체들의 ‘취재 열기’보다 뜨겁지 않았다. 1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포뮬러원(F1) 경기장 건물에 마련된 국제미디어센터(IMC)에는 전 세계에서 몰려든 취재진 2500여 명이…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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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집권후 자유세계 처음 나온 김정은, 주사위는 던져졌다

      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어제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례로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김정은은 첫 일정으로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와 만나 “역사적 회담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로 출발하며 “북한을 위대하게 만들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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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최악 무관심 네거티브에도 지역의 미래는 포기 말아야

      6·13지방선거는 투표일 전날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이라는 초대형 이슈에 가려 역대 최악의 무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그제 완료된 사전투표는 예상외로 20%를 넘어 전국 단위 투표로는 지난 대선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그러나 본 투표는 50%대의 낮은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여전히…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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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北-美회담·지방선거에 묻힌 경제… 몰려오는 ‘삼각파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보호무역주의와 관세장벽을 배격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9일 막을 내렸다. 이번 G7 회의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공동성명을 둘러싸고 서로 거짓말을 한다는…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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