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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최저임금’ 지원해 젊은 농촌으로

      [단독]‘최저임금’ 지원해 젊은 농촌으로

      내년에 처음 실시되는 청년 영농창업 촉진 지원금제도는 점점 고령화되는 농촌에 ‘젊은 피’를 수혈하기 위해 고안됐다. 청년 농업인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해 농촌에서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정부가 2022년까지 5000명의 청년 농업인 지원금을 시행하겠다고 나선 만큼 문재…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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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천홍욱 관세청장, 취임 다음날 최순실 만나 “실망 안시키겠다”

      [단독]천홍욱 관세청장, 취임 다음날 최순실 만나 “실망 안시키겠다”

      천홍욱 관세청장(57·사진)이 지난해 관세청장 임명을 앞두고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의 측근이었던 고영태 씨(41·구속 기소)와 비밀 면접을 본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천 청장은 관세청장에 취임한 이튿날 최 씨에게 식사 접대를 하며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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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그룹 ‘신격호 시대’ 70년만에 막 내리다

      롯데그룹 ‘신격호 시대’ 70년만에 막 내리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사진)이 69년 만에 그룹 경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24일 도쿄(東京)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신 총괄회장을 제외하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포함한 이사 8명을 재선임했다. 신 총괄회장은 ‘명예회장’이라는 직함만 갖는다.…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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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계 “국민연금, 합병 반대했다면 1조 이상 손실 봤을것”

      금융계 “국민연금, 합병 반대했다면 1조 이상 손실 봤을것”

      최순실 씨(61·구속 기소)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신청에 따라 28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구속 기소) 등 전·현직 임원 5명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씨와 이 부회장의 첫 법정 대면이 이뤄지는 것으로 재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법조계와…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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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새우 빼달라” 고객 요청 무시 중국집… 6700만원 배상해야

      안모 씨(32·여)는 2013년 9월 11일 직장 동료 두 명과 점심을 먹으러 경기 화성시의 한 중식당을 찾았다.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던 안 씨는 짜장면을 주문하면서 식당 종업원에게 “알레르기가 있으니 새우를 넣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안 씨가 먹은 짜장면에는 새우 살이 들…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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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초등생 살해’ 공범 살인방조냐 살인교사냐

      ‘쉿! 인천 초등생 관련 공범 사진입니다.’ 23일 오후 4시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의 제목이다. 올 3월 발생한 인천 초등생 살해사건의 공범인 박모 양(18·구속 기소)의 사진이라는 설명이 있었다.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얼마 뒤 이 사진은 삭제됐다. 온라인에는…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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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총 총파업 참가” 가정통신문 보낸 초등교

      30일 예정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의 사회적 총파업에 전국 학교에서 교사와 행정직원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수업이나 급식 등에 차질이 불가피해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이 예상된다. 25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국학비노조)에 따르면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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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시험 수험생 “한 문제라도 더”

      공무원시험 수험생 “한 문제라도 더”

      서울시 7, 9급 지방공무원 공채 필기시험이 24일 서울시내 146개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서울 용산구 용산고에서 한 수험생이 모의고사 문제지를 보며 막판 공부를 하고 있다. 이번 시험에는 전국에서 13만9049명이 응시해 86.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영한 기자 scoo…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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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김도형]일자리 위해 양보하는 中企… 꿈쩍않는 민노총

      [기자의 눈/김도형]일자리 위해 양보하는 中企… 꿈쩍않는 민노총

      22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열린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막식. 중소기업 경영자와 소상공인 등 7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기조 강연을 마친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큰절을 했다. 이 부위원장이 강연을 하기 직전 중소기업계는 청년 10만 명을 더…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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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 들어 미국 쓸어버릴 것”… 19분간 포위당한 美대사관

      “촛불 들어 미국 쓸어버릴 것”… 19분간 포위당한 美대사관

      주한 미국대사관을 에워싸는 사상 첫 ‘포위 집회’가 열렸다. 우려했던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노골적인 반미 구호가 경쟁하듯 쏟아졌다. 이달 말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 정부를 강도 높게 압박하는 발언도 이어졌다. 24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전국…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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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X 격납고 수주, 軍피아 전방위 로비”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차기전투기(FX) F-35A 40대를 보관할 시설인 2400억 원 규모의 격납고 건설 사업을 따내고자 현역 군인 심사위원들을 상대로 전방위 금품 로비를 벌인 사실이 관련 의혹을 담은 보고서를 통해 1년여 만에 재확인됐다. 동아일보는 지난해 3월 이 같은 의혹이 있…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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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결제 사이트도 가짜… 6억여원 가로챈 일당

      온라인 사기를 막기 위한 ‘인터넷 안전거래 사이트’까지 가짜로 만들어 소비자들에게서 6억 원의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검거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부장 신성식)는 온라인 물품거래 사기 혐의로 총책 박모 씨(28)와 인출책, 계좌를 빌려준 사람 등 13명을 붙잡아 12명을 구속 기소하고…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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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기념관 찾은 美노병 “아, 전우여”

      전쟁기념관 찾은 美노병 “아, 전우여”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초청한 한 미군 참전용사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전사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비(名碑) 앞에 헌화한 뒤 손을 기댄 채 묵념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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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곤, 2006년 과태료 안내 승용차 한때 압류

      김상곤, 2006년 과태료 안내 승용차 한때 압류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자신이 대표로 있던 회사의 고용·산재보험료 미납으로 자택이 압류됐던 것에 이어 이번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미납으로 승용차가 압류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25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송기석 의원(국민의당)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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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중 알코올 농도 상승기때 음주측정해도 처벌 가능”

      2014년 5월 10일 오후 9시 30분경 울산 중구의 한 식당 앞. 좁은 도로를 달리던 택시 한 대가 갑자기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야간에 지나는 차량이 많지 않아 교통사고가 거의 나지 않는 곳이다. 원인은 술이었다. 경력 12년의 택시운전사 반모 씨(51)가 반주로 막걸리 반…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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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회고록 재판, 서울서 받게 해달라”

      전두환 전 대통령(86)이 법원에 회고록 출판금지 가처분 재판을 광주가 아닌 서울에서 받겠다고 신청했다. 앞서 5·18기념재단 등 4개 단체(5·18단체)는 회고록의 ‘5·18민주화운동 왜곡 부분을 삭제하지 않을 경우 회고록 출판과 배포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광주지방법원에 냈…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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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공장’ 강제 임신-수술 못한다

      다음 달부터 일명 ‘강아지 공장’에서 강제로 임신·출산을 유도하는 불법 진료·수술이 전면 금지된다. 개인도 집에서 기르는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게 의료 시술을 해서는 안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농가에서 기르는 가축 외에는 직접 기르는 동물에게도 의료 행위를 못 하게 하는 …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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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교육감들 ‘자사고 폐지’ 온도차

      “잘 운영되고 있고 특별히 문제를 못 느낀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시간이 남은 만큼 상황을 지켜보겠다.”(민병희 강원도교육감)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으로 서울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 폐지 계획에 대해 지방의 일부 진보 성향 시…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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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광교신청사 정보통신공사 분리발주를”

      경기도 광교신청사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일부 전문분야 공사의 분리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5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23일 전국 정보통신 공사업체 관계자 2000여 명이 정보통신 공사의 분리발주를 요구하며 경기도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정보통신 공사는…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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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빈곤층’ 1만가구에 선풍기-방충망 지급

      올여름 극심한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에너지 빈곤층’ 1만 가구에 선풍기와 방충망 등 여름물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에너지 빈곤층은 전체 소득의 10% 이상을 전기나 가스요금 등에 지출하는 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 해당된다. 서울시는 시민 모금과…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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