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IB大戰… ‘한국판 골드만삭스’ 누가 될까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출을 선언하며 덩치 불리기에 나섰던 대형 증권사의 수장들이 ‘한국판 골드만삭스’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초대형 IB의 핵심 업무인 발행어음 업무(단기금융업) 인가를 가장 먼저 받은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영토 확장 전쟁에서 유…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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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투자은행(IB) 진출을 선언하며 덩치 불리기에 나섰던 대형 증권사의 수장들이 ‘한국판 골드만삭스’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초대형 IB의 핵심 업무인 발행어음 업무(단기금융업) 인가를 가장 먼저 받은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영토 확장 전쟁에서 유…
항공권은 여행 출발 1개월 전까지 구매를 마치되 가능한 한 일요일에 사야 비교적 싸게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발일까지 1개월이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국내 여행은 화요일 출발, 해외여행은 금요일 출발 항공편이 가장 저렴하다. …
![[화제의 분양현장]청계 리버리치, ‘도심 속 힐링’ 청계천변 주상복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6084.1.jpg)
㈜창보종합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36-2번지 일대에 주상복합건물 ‘청계 리버리치’를 공급한다. 청계천 조망이 가능하고 청계천변을 집 앞에서 거닐 수 있는 ‘청계리버리치’는 동대문구, 종로, 광화문 등 도심 업무지구를 배후로 두고 있어 수요층이 풍부하다. 청계리버리치 주상복합…
![[화제의 분양현장]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특별회원권 주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6058.1.jpg)
국내외 13곳의 직영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화리조트가 겨울시즌을 맞아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한화리조트(한화콘도)는 내년 6월 완공 목표로 거제도 해양리조트인 벨버디어를 조성 중이며, 설악쏘라노, 대천파로스 등 유럽풍 리조트 리모…
![[화제의 분양현장]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전 가구 바다 조망 해변 소형아파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6301.1.jpg)
강원도 강릉시 영진 해변가에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는 동해안 단 하나의 비치프론트 소형 아파트 298채(지하 2층∼지상 19층)가 분양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 해변 바로 앞 세컨하우스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가 그 주인공.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가 들어서는 영진 해수욕장…
![[화제의 분양현장]성남 판교 금토동 토지, 제2·3테크노밸리 인근 토지 매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09334.5.jpg)
경기 성남 판교 금토동 일대 임야가 매물로 나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금토동은 제2테크노밸리가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제3테크노밸리까지 발표돼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나비 모양의 벤처 단지로 43…
![[화제의 분양현장]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KTX 서울∼평창 1시간대… 대관령 인접 호텔 인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990.2.jpg)
KTX경강선(서울∼강릉)이 개통되면서 명실상부 강원도의 수도권화 시대가 열렸다. 특히 평창지역이 가장 큰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KTX경강선 개통으로 강원도로 가는 빠른 길이 열리면서 서울에서 평창까지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관광 뿐만 아니라 …
![[화제의 분양현장]가산 테라타워, '1, 7호선 더블역세권 갖춘 오피스형 지식산업센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959.2.jpg)
지식산업센터의 메카인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일대에 또 하나의 블루칩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에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이는 ‘가산 테라타워’가 그 주인공이다.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입지와 더불어 대형 건설사 시공으로 차별화된 기술과 상품성, 향후 투자가치…
![[화제의 분양현장]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제주 복합리조트 호텔레지던스 850실 분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927.2.jpg)
최근 잇따른 부동산정책으로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수익형 상품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는 가운데 관리 부담이 없고 별도의 추가비용이 부과되지 않아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 주목을 끌고 있다. 롯데관광개발과 녹지그룹의 자회사 그린랜드센터제주가 제주시 노형동…
![[화제의 분양현장]제주 서귀포 ‘JS라메르’, 서귀포 중심지에 위치… 全실 분리형 원룸 구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700.1.jpg)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322-6번지에 위치한 ‘JS라메르’ 레지던스 오피스텔이 2차 분양 중이다. 제주도 오피스텔 ‘JS라메르’는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며 담보대출 규제 및 1가구 2주택 등 8·2 부동산대책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분양 중인 JS라메르 2차는 지하 3층∼지상 10…
![[화제의 분양현장]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 단지 인근에 ‘에듀타운’ 조성… 교육 환경 뛰어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650.1.jpg)
중흥건설이 5일 충남 당진 대덕수청지구에서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당진시 대덕수청지구 A-4블록에 위치한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전용 84m² 총 482채로 구성된다. …
![[화제의 분양현장]전북 ‘부안 라온 프라이빗’ 부안지역 최고층 25층 자랑… 새 랜드마크로 ‘우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616.1.jpg)
라온건설이 5일 견본주택을 열고 ‘부안 라온 프라이빗’ 분양에 돌입한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5m² 91채 △84m²A 245채 △84m²B 147채 △84m²C 48채 △101m²…
![[화제의 분양현장]청량리역-백화점-영화관-구청 인접… 우수한 ‘생활 인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533.2.jpg)
서울 동대문구가 미래를 지향하는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건설은 청량리 4구역에 2021년까지 200m 높이의 최고 65층 주상복합·호텔·쇼핑몰 등이 결합한 랜드마크 빌딩을 짓는다. 청량리 4구역 인근에서는 서울 시내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 정비사업인 청량리 동부청과시장도…
![[화제의 분양현장]제주 연동 일성트루엘, ‘제주의 강남’ 연동에 들어서는 랜드마크급 오피스텔 주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442.2.jpg)
“노후대비로 제주도 월세 나오는 부동산을 사고 싶은데 무엇을 사야 하나요?” 중국 단체여행객이 우리나라를 다시 방문하면서 제주도 부동산 투자문의가 많아졌다. 이미 제주도는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를 넘어 국제적인 도시로 성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도는 현재 다양한 분…
![[르네상스 숙명여대]참된 지성-눈처럼 맑은 순결한 정기 담은 ‘눈 결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384.1.jpg)
숙명여대를 상징하는 교표는 눈 결정체를 본뜬 육각형 별 모양이다. 숙명여대 재학생을 ‘눈송이’, 신입생을 ‘새송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 교표에서 유래했다. 숙명여대 교표의 역사는 193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숙명여자전문대학 개교 당시 숙명여고 미술교사였던 수묵채색화가 고(…
![[르네상스 숙명여대]눈꽃 활용한 캐릭터 ‘눈송이’ 굿즈-이모티콘까지 인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329.1.jpg)
숙명여대의 상징인 눈꽃을 활용한 캐릭터 ‘눈송이’는 교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교내에선 눈송이 캐릭터가 새겨진 다이어리와 파우치, 스티커, 메모지 등 일명 ‘눈송이 굿즈’를 사용하는 학생을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다. 눈송이 굿즈를 수집하고 눈송이 관련 디자인 공모전에 참여하…
![[르네상스 숙명여대]대한제국 ‘교육통한 구국애족’ 정신으로 설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302.2.jpg)
올해 창학 112주년을 맞이하는 숙명여대의 역사는 1906년 설립된 명신여학교에서부터 시작된다. 명신여학교는 1905년 을사늑약으로 민족의 명운이 풍전등화였던 시절, 대한제국의 고종 황제와 순헌 황귀비가 ‘교육을 통한 구국애족’이라는 정신으로 만든 여학교다. 1906년 5월 18일…
![[르네상스 숙명여대]아프리카-유럽으로 교류 확대… 해외 한국학 연구 거점으로 우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279.1.jpg)
캄보디아 프놈펜왕립대에 다니는 예이 라츠나 씨(23·여)는 지난해 12월 숙명여대에서 실시한 ‘유네스코-유니트윈 국제ICT(정보통신기술) 경진대회’에 참가해 팀원과 함께 대상을 탔다. 예이 씨 팀은 토양 습도와 태양 조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물 공급 모터와 자외선 발광다이오드(LED)를…
![[르네상스 숙명여대]매 학기 1500여 명 자치적 리더십 역량 키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217.1.jpg)
최근 기업 인사담당자들 사이에서 숙명여대 졸업생들 평판도가 예전보다 좋아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직무에 대한 이해도나 적응력은 기본이고 조직과 융화하는 친화력이 우수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타인을 배려하는 이타심과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는 숙명여대의 교육철학이 원동력이 …
![[르네상스 숙명여대]대학일자리센터-IPP형 일·학습병행제 모두 운영… 여대 중 유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5111.2.jpg)
요즘은 입시걱정보다 취업걱정이 더 큰 시대다. 지난해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선정한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에서 진로지도 분야 최우수상인 고용부 장관상을 받은 숙명여대는 다른 대학과는 차원이 다른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창업을 돕고 있다. 숙명여대는 고용노동부가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