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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미세먼지 농도, 파리의 2배 넘어

      서울의 대기 상황이 세계에서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농도는 선진국 대도시보다 2배 이상으로 높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세계 1만3000여 개 도시 가운데 1위였다. 10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연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m³당 44μ…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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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곤의 실록한의학]〈53〉모정을 잃고 사탕에 집착한 연산군

      [이상곤의 실록한의학]〈53〉모정을 잃고 사탕에 집착한 연산군

      조선시대에는 사탕을 사당(砂糖)이라고 했다. 세종실록에는 ‘감자(甘蔗·사탕수수)는 맛이 달고 좋아서 생으로 먹으면 기갈(飢渴·배고픔과 목마름)을 해소하고 삶으면 사당(沙糖)이 되는데, 유구국(오키나와)은 강남(중국)에서 이를 얻어 많이 심고 있다’는 기록이 있다. 하지만 사당은 너무…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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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유차 퇴출 로드맵 연내 꼭 마련”

      “경유차 퇴출 로드맵 연내 꼭 마련”

      “미세먼지 주범인 경유차의 완전한 퇴출 시점을 올해 안에 못 박겠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환경의 날’인 5일 동아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 달로 취임 1주년을 맞는 김 장관은 “올 초 벌어진 여러 사태에 대해 환경부의 책임이 크고 그중 제 책임이 가장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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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이슈/박민우]이집트 정치는 ‘물가’에 물어보라

      [글로벌 이슈/박민우]이집트 정치는 ‘물가’에 물어보라

      현재 1250원인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이 당장 두 배로 오른다면 어떻게 될까.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은 하루 평균 900만 명. 이들은 교통비 지출을 두 배로 늘리거나 시내버스 등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버스로 몰리는 승객 탓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질 것이다. 불과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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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소중한 한 표

      전에는 아들이 어머니 등을 빌렸죠. 젖먹이 시절 그 등이 안식처였죠. 이제 빚을 갚을 때. 신성한 권리를 행사하고 싶은 어머니 마음을 받듭니다. 아들의 머리에도 서리가 내렸고 지팡이에 의존하지만…. 당신이 효자요, ‘민주주의의 아들’입니다. 과천=뉴시스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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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텍 ‘과학·비즈니스융합전문가 과정’ 눈에 띄네

      코리아텍 ‘과학·비즈니스융합전문가 과정’ 눈에 띄네

      과학·비즈니스융합전문가(PSM·석사)과정을 도입한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총장 김기영)이 의미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PSM은 비즈니스 능력을 겸비한 과학기술인 양성과정으로 1990년대 미국에서 시작됐다. 국내에서는 충청지역에 국책사업으로 조성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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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홍수영]대학로의 붉은 물결

      [횡설수설/홍수영]대학로의 붉은 물결

      2013년 독일을 방문한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앞으로 상의를 벗은 여성 3명이 “독재자!”라고 외치며 달려들었다. 반라의 여성들을 끌어내야 하는 경호원들은 당황했다. 정치적 구호가 적힌 가슴을 노출하는 기습시위로 유명한 활동가 ‘페멘(FEMEN)’이다. ‘성 극단주의(sext…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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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신수정]선거 공보물 보셨나요? 무관심이 무능함을 키웁니다

      [광화문에서/신수정]선거 공보물 보셨나요? 무관심이 무능함을 키웁니다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역대 최고의 ‘깜깜이 선거’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방의원들은 유권자의 관심을 전혀 못 받고 있다. 최근 집으로 배달된 선거 공보물을 꼼꼼히 넘겨봤다. 마음에 와 닿는 공약을 제시한 후보가 있는가 하면 음주운전, 폭력 등으로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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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제균 칼럼]美國과 트럼프라는 ‘넘사벽’

      [박제균 칼럼]美國과 트럼프라는 ‘넘사벽’

      2006년 9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오피스 벽난로 앞에 마주 앉았다. 두 정상 옆에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 등 수행원들이 나란히 앉았다. 당시는 반 장관의 유엔사무총장 득표전 막바…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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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보건시스템은 최상… 중증환자 치료받아”

      “한국 보건시스템은 최상… 중증환자 치료받아”

      4일 힘찬병원 아랍에미리트(UAE) 진출 협약식에 참석한 알리 오바이드 알 알리(58·사진) 샤르자대학병원 최고경영자(CEO)는 UAE 보건행정의 대부로 통한다. 한국 병원 유치, 국비지원 환자 치료 병원 선정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UAE 공군 의무최고경영자(CMO), UAE 의…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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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만난 名문장]플랜 B는 없다

      [내가 만난 名문장]플랜 B는 없다

      “집이 있다 한들 그 집을 세울 만한 적절한 행성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 ‘Familiar Letters’ 이 문장은 우리 삶을 지탱해 줄 행성은 오로지 지구뿐이라는 사실을 새삼 상기시킨다. 그런데 우리는 이 하나뿐인 지구를 성급하고 경솔한 개발,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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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주민들 “한국인 의술 원더풀”… ‘최소침습수술’ 인기몰이

      UAE 주민들 “한국인 의술 원더풀”… ‘최소침습수술’ 인기몰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한국 의료진의 신망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인 의사가 시술하는 최소침습수술(절개 부위를 최소화하는 수술법)이 이 믿음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다. 4일(현지 시간) 아부다비 민관합작병원 헬스포인트에서 만난 아랍인 소녀(12)는 최소침습수술 덕에 건강을 되찾고…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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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정치싸움에 휘말린 ‘좀도둑 가족’

      日 정치싸움에 휘말린 ‘좀도둑 가족’

      지난달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일본 영화 ‘만비키 가족(万引き家族·좀도둑 가족)’이 8일 일본에서 개봉됐다. 한국에도 이름이 알려진 고레에다 히로카즈(是枝裕和·56) 감독의 작품으로 개봉 직전 이틀간 열린 유료 시사회에서만 15만2872명의 관객을 동…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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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천광암]자영업자가 울고 있다

      [오늘과 내일/천광암]자영업자가 울고 있다

      명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5대 그룹 계열사를 다닌 K는 40대 초반에 명예퇴직을 했다. 직장에서 크게 출세할 전망이 안 보이고 명예퇴직금 3억 원을 손에 쥘 수 있어서 한 선택이었다. K는 정보기술(IT) 분야에서 오래 일한 경력을 살려 조그만 사무실에 PC 1대만 있으면 할…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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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 부글부글 치밀어 누구든…”, 日 신칸센서 ‘묻지마 살인극’

      “화 부글부글 치밀어 누구든…”, 日 신칸센서 ‘묻지마 살인극’

      주말 밤 일본의 초고속열차 신칸센 안에서 ‘묻지 마’ 살인 사건이 발생해 열도가 충격에 빠졌다. 9일 오후 9시 45분경 가나가와(神奈川)현 신요코하마(新橫濱)역과 오다와라(小田原)역 사이를 달리던 도카이도(東海道) 신칸센 ‘노조미 265호’ 12호차에서 한 남성 승객이 갑자기 다른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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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여왕 생일행사서 드레스코드 깬 마클

      영국 해리 왕손과 3주 전 결혼한 미국 배우 출신의 왕손빈 메건 마클(37)이 9일 런던 버킹엄궁 일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92세 생일 축하 행사에서 왕실의 암묵적 드레스코드(복장규정)를 깬 ‘파격 의상’을 선보여 화제에 올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날 “결혼식 직후…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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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미국은 돼지저금통 아냐”, “G6 공동성명은 거짓” 판을 깨다

      “보호무역주의와 관세장벽을 배격한다.” 9일 캐나다 퀘벡주 샤를부아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마치면서 의장국인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모든 정상이 합의했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틀간의 정상회의 기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머지…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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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北美정상회담 기념메달, 한국선 풍산화동양행 등서 판매

      싱가포르 北美정상회담 기념메달, 한국선 풍산화동양행 등서 판매

      화폐·메달 전문기업 풍산화동양행은 싱가포르 조폐국이 발행하는 북-미 정상회담 기념메달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싱가포르 조폐국은 12일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금·은·니켈도금 메달을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싱가포르 조폐국은 “세계평화를 위한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기…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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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 차분하고 두텁게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 차분하고 두텁게

      전보 마지막 수인 백 ○는 하변 백 말의 타개를 위한 수. 이에 대해 참고 1도 흑 1, 3으로 백의 미끼를 덥석 문 꼴이다. 8까지 백 모양이 두텁다. 실전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실전과 참고 1도의 차이는 나중에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어쨌든 백은 94, 96으로 …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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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06월11일]

      [오늘의 운세/06월11일]

      일월철학원장 일월선사(http://cafe.naver.com/iwss8j) 전화문의 02-713-4982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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