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틀콕 명문 성일여고 2연패 도전
부산의 셔틀콕 명문 성일여고가 ‘2018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단체전 2연패에 도전한다. 성일여고는 19일 전남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여자고등부 단체전 8강전에서 인천해송고에 3-0으로 승리, 준결승에 진출했다. 성일여고는 현재 국…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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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셔틀콕 명문 성일여고가 ‘2018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단체전 2연패에 도전한다. 성일여고는 19일 전남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여자고등부 단체전 8강전에서 인천해송고에 3-0으로 승리, 준결승에 진출했다. 성일여고는 현재 국…

2007년 이후 11년 만의 방한으로 화제를 모았던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의 방한 일정이 연기됐다. 호날두의 방한을 추진한 ㈜코리아테크는 19일 “호날두 선수의 일본과 한국 방문을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왔으나 팀 이적 이슈와 함께 많은 일정을 소화하는데…

기초생활수급비를 아껴서 5년간 모은 500만원을 실수로 버린 50대 여성이 경찰의 도움으로 돈을 되찾았다. 19일 부산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17일 오후 7시40분쯤 김 모 씨(59·여)는 부산진경찰서 당감지구대를 찾아와 “전 재산 500만원을 쓰레기로 착각해서 버렸다”며 …
![[속보] 영주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 범행 3일 만에 검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9/91132549.2.png)
경북 영주 흥주새마을금고 흉기강도 사건이 발생한 지 3일 만에 강도 피의자가 검거됐다. 경북 영주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5분께 영주시 한 병원 앞에서 새마을금고 강도 피의자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16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 한 새마을금고에 흉기…

LG유플러스가 3월 선보인 애플리케이션 ‘U+프로야구’ 서비스가 이달 초 하루 누적 이용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7월 중순 기준 순 사용자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약 28%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18%)과 부산(8%)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40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럽 및 아시아 동맹국에 이란산 원유 수입 중단을 요구한 가운데 일본 정유업계가 이란산 원유 수입을 중단하는 절차에 들어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은행과 해운회사들이 가장 먼저 움직이고 있다. 메가뱅크인 미쓰비시(三菱)UFJ은행은 최근…

호주의 한 남성이 어린 딸에게 뽀뽀를 했다는 이유로 ‘소아성애자’라는 비난을 받았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에서 거주 중인 션 스미스(남)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 벨라와 찍은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업데이트한 뒤 누리꾼의 공격을 받…

19일 전 메이저리그 스타이자 국가대표 야구선수인 박찬호와 배우 박상원이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6년 연속 후원하는 ‘DMZ 평화통일대장정’ 행사에 동참했다. DMZ 평화통일대장정은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120명의 대학생들이 14박15일간 휴전선 길 350km를 함께 걸으며 …

잇따라 발생한 어린이집 사고에 강연재 변호사가 "아기들을 이렇게 잃은 부모들에게 생지옥이 따로 없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강 변호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2살, 6살, 3살 아이의 엄마로서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하고 경이로운 일이 신처럼 '사람(생명)'을 새로 …

배우 전지현(37)이 둘째 출산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전지현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갤러리에서 열린 화장품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에 기하학적 패턴의 파란색 블라우스와 하이웨스트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특…
![[방금 구운 책] 검사의 삼국지 “삼고초려는 스토킹이었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9/91131796.2.jpg)
● 검사의 삼국지 (양중진 저|티핑포인트) 검사가 삼국지를 썼다. 검사(劍士)가 아니라 검사(檢事)다. 검사가 웬 삼국지 이야기냐 싶을지도 모르겠다. 전 세계의 수많은 고전 중에서도 삼국지는 각별하다. 동양의 고전이지만 인지도와 판매량은 동서양의 구분이 없다. 책은 물론 영화, 드…

북한산 석탄을 실은 선박들이 우리나라 항구에 수십차례 입항 했음에도 정부가 이를 억류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19일 외교부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을 때 억류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앞서 전날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유엔 대북제재를 위반한 2척(리치글로리호, 스카이엔젤호)…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생후 11개월 된 원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 된 가운데, 숨진 아이고 3시간 동안 방치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관내 화곡동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영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 어린이집 보…

“중국어가 들리는데?” “3초 뒤로 돌려봐요” 17일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실. 모니터 앞에 모인 직원들이 분주하다. 시선은 일제히 중국 인터넷 음란사이트에 올라온 성관계 동영상을 향해 있다. 얼마 전 ‘영상을 삭제해달라’는 신고가 들어온 건이다. 신고자와 영상에 나…

민주평화당은 19일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에 대해 “국가의 책임을 보다 명확하게 적시한 판단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용주 민주평화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국가의 과실을 인정하…

방송인 정가은이 화곡동 어린이집 사고에 대해 "진짜 너무 무섭다"라고 말했다. 정가은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숨쉬기가 힘들다. 애를 재우려고 이불을 덮고 올라타다니. 진짜 너무 무섭고 숨이 턱턱 막힌다"며 안타까워했다. 이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어린이집에…

‘2005년 초연 이후 전 세계 34개국, 58개 도시서 5800회 공연’. 대체 어떤 공연이기에 세계가 이리도 열광을 하는 걸까.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Fuerza Bruta Wayra in Seoul)’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항공 산업은 최첨단 기술이 융복합된 종합 시스템 산업이다. 최근 항공전자 분야 기술은 유인항공기에 이어 무인항공기(드론·drone)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기초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무인항공기 연구는 기체와 구조 분야에 집중됐다. 하지만 최근에는 항공전자 분야인 위성을 …

음원차트 역주행 1위로 사재기 의혹이 제기된 가수 숀(본명 김윤호·28) 측이 검찰 수사를 통해 순위 조작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고 나섰다. 숀의 소속사 디씨톰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수사 의뢰 요청서를 접수했다”며 “검찰 수사를 통해 이번 논란이 말끔…

바른미래당은 19일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국가배상 책임’ 판결이 내려진 것에 대해 "세월호 피해자 유족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권성주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친구 동료를 잃은 슬픔, 그리고 사고 후에 이어진 감정적 논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