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려원·윤현민, 자비로 스태프 130명에 패딩 선물
연기자 정려원과 윤현민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한 턱 냈다. 정려원과 윤현민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이 높은 인기를 기록하기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스태프들을 위해 130벌의 패딩 점퍼를 선물했다. ‘막내’ 스태프부터 연출자까지 누구 …
-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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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정려원과 윤현민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한 턱 냈다. 정려원과 윤현민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이 높은 인기를 기록하기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스태프들을 위해 130벌의 패딩 점퍼를 선물했다. ‘막내’ 스태프부터 연출자까지 누구 …

종합가구업체 한샘이 ‘사내 성폭행 사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진행해달라는 취지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3일 한샘에 따르면, 올해 1월 20대 여직원 A 씨는 동료 남직원 B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이…

연기자 양세종이 아시아로 발을 넓힐만한 분위기가 빠르게 만들어지고 있다. 양세종은 현재 방송 중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통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한지 불과 2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국내 시청자를 사…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측은 1일 공식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화제 만들기에 나섰다. 22일 첫 회가 방송하기 직전까지 드라마를 전방위에서 알리기 위한 마케팅을 시작했다. 시작부터 반응은 뜨겁다…

한샘이 사내 직원 성폭행 사건 파문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영식 한샘 사장은 4일 입장문을 통해 “회사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고에 대해 회사를 대표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회생활 새내기인 어린 당사자의 권익을 회사가 지켜주지 못한 부분은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진모영 감독이 이번에는 진한 부성애를 다룬 작품으로 돌아왔다. 2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올드마린보이’다. 아버지와 가장 그리고 가족을 한 번쯤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진모영 감독은 2014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

가수 비가 1인 다역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프로그램을 이끌고 나가는 MC로, 동시에 후배들의 든든한 멘토로, 하나의 역할에 그치지 않고 ‘1인 다역’을 해내고 있다. 여기에 최근 아내인 배우 김태희가 딸을 출산하면서 아빠 역할 뿐만 아니라 12월 초 발표예정인 새 …

2017년을 장식한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6일 오후 2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이 펼쳐지는 가운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누가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VP 투표는 정규시즌 종료 후인 10월 6일부터…

현대캐피탈 센터 신영석(31)이 다쳤다. 불의의 부상은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V-클래식’ 도중 벌어졌다. 1세트에 블로킹을 하려다 스파이크에 눈 부위를 맞았다. 보는 이들은 그 순간,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예상을 깨고, 신영석은 계속 뛰었다…

“분위기를 느껴 보고 싶어요.” KIA 외국인타자 로저 버나디나(33)는 지금 한국에 머물고 있다. 10월 30일 한국시리즈 최종 5차전이 끝났기 때문에 이미 고국 네덜란드로 돌아간 줄 알았지만,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가 이처럼 귀국을 미루고 있는 유일한 이유는 바로…

넥센 신인 이정후(19)는 올 시즌 타율 0.324(552타수 179안타)에 2홈런, 47타점, 111득점, 12도루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179안타는 역대 신인 최다안타 신기록이다. 득점 3위에 올랐다. 특히 역대 고졸신인으로는 최초로 전경기에 출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

대한항공 레프트 정지석(22)은 얼핏 재능으로 충만한 배구선수처럼 보인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드래프트 지명을 받았다. 오자마자 베테랑이 즐비한 대한항공에서 즉시전력감이 됐다. 국가대표도 됐다. 리시브, 공격, 블로킹 등에 걸쳐 딱히 약점이 없다. ‘2017~2018 도드람 V리…

kt는 신생팀 프리미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외국인선수부터 그랬다. 2015년 KBO 1군 진입 이래 첫 2년 간, 타 팀보다 외국인선수를 1명 더 뽑아 쓸 수 있었다. 그러나 시행착오가 많았다. 로위(3승6패 방어율 6.30), 로치(4승15패 방어율 4.69), 마리몬(…

잔류 확정한 대구, 상대 존중 위해 마지막 2경기도 총력 한순간에 처지가 바뀌었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대구FC 얘기다. 남은 2경기는 내년시즌 새로운 도약에 대비한 소중한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 때 유력한 ‘강등 0순위’ 후보였다. 지난해 치열한 챌린…

이기는 법을 잃어버린 전남 승강PO는 무조건 피하라! 전남 드래곤즈는 최악의 상황에 처했다. 전남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1부리그) 2017’에서 8승10무18패(승점 34)로 11위에 랭크돼 있다. 이제 시즌 종료까지 꼭 2경기 남았다. 더 이상 물러날 데가 없…
![[지표로 보는 경제]11월 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1/04/87106569.1.jpg)
CJ그룹이 제약 계열사인 CJ헬스케어의 매각을 추진한다. 3일 CJ그룹에 따르면 최근 CJ헬스케어 매각 작업을 맡을 주간사회사로 모건스탠리를 선정했다. 모건스탠리는 다음 주에 주요 투자자에게 투자설명서(IM)를 발송할 예정이다. CJ그룹 측은 올해 실사를 마치고 내년 초 매각을 완료한…
1년 3개월 만에 700 선을 뚫은 코스닥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찍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89%(6.17포인트) 오른 701.1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도 전날보다 0.46% 오른 2,557.97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2,600 선에 다가갈 가능성을 높였다. 코스…
![[경제계 인사]BNK지주 글로벌 총괄부문장 안효준씨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1/04/87106557.1.jpg)
BNK금융지주는 안효준 전 BNK투자증권 대표(사진)를 BNK지주의 글로벌 총괄 부문장(사장)으로 3일 선임했다. 안 부문장은 서울증권, 다이와증권, 대우증권, 국민연금공단 등을 거쳤다. ◇BNK금융지주 <선임> ▽전무 △자산관리 총괄 부문장 성동화
셀트리온은 미국 제약사 ‘박스터 바이오파마 솔루션’과 바이오복제약(바이오시밀러)의 완제(完製)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제조한 의약품을 미국으로 보내면 박스터 바이오파마 솔루션은 약병에 개별 포장하는 작업을 맡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개별 포장이 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