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 원대연 기자 “南으로…” 보도사진상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24일 제18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너럴뉴스 부문 최우수상에 본보 원대연 차장의 “南으로…”를 선정했다. 원 차장은 판문점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께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MDL)을 넘는 장면을 포착했다.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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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24일 제18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너럴뉴스 부문 최우수상에 본보 원대연 차장의 “南으로…”를 선정했다. 원 차장은 판문점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께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MDL)을 넘는 장면을 포착했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회장(왼쪽)이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장학금 5억 원을 미래자동차공학과 학생 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양대는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을 위해 컴퓨터 응용설계와 엔지니어링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김 회장의 뜻에 따라 ‘BMW 실험실습실’을 개관했다. 한양…

배우 나한일(63)과 동료 배우 정하현(본명 정은숙·57)이 27일 결혼한다. 1985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나한일은 1989년 KBS 2TV 드라마 ‘무풍지대’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용의 눈물’ ‘야인시대’ ‘연개소문’, 영화 ‘두목’ 등에 출연했다. 정하현은 MBC …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65·사진)가 9월 미국 워싱턴에 있는 한미 관계 전문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KEI) 차기 소장 및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다. 23일(현지 시간) KEI는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맨줄로 소장을 이을 새로운 소장으로 스티븐스 전 …
◇산업통상자원부 <전보> △신통상질서전략실장 김창규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경영지원실장 성주석 △감사〃 이희수 ◇인천공항공사 <전보> △건설본부장 신주영 ◇서울신문 △심의실 심의위원 진경호 최광숙 안미현 박상숙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이두걸 △지방자치연구소장 전성준 △전략사업…
◇김오복 씨 별세·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고문 모친상=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반 02-3410-6915 ◇김제남 씨 별세·이희태 씨 희조 동남건장 대표 은영 씨 모친상·조세훈 이룸투자자문 대표 장모상·이효진 씨 조모상·이석준 LG전자 책임연구원 처조모상=24일…

앞으로 고려대와 연세대의 학생 및 교직원은 상대 학교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시설은 물론 각종 서비스와 학술정보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사실상 도서관이 통합되는 것이다. 24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연세·삼성 학술정보관 장기원국제회의실에서 ‘학술자원…

“빌보드 핫100(싱글차트)과 200(앨범차트) 1위, 그래미 시상식 참석, 스타디움 투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슈가) 딜레마가 청춘의 꿈을 잠식할 것인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22일 오전 일본 도쿄(東京) 도시마(豊島)구 릿쿄대 총장 접견실에서 만난 곽양춘 총장(59)이 유창한 한국어로 인사하며 손을 내밀었다. 재일동포 2세인 그는 올 4월 한국계 최초로 일본 주요 대학 총장이 됐다. 임기는 4년. 그는 “도쿄에서 태어나고 …

의학이나 생명과학 실험실에서는 인체에서 나온 세포를 이용해 많은 실험을 한다. 그런데 이 세포가 여성에게서 나왔는지 또는 남성에게서 나왔는지에 따라 실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걸리는 질병 종류뿐 아니라 잘 듣는 약 등이 모두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성…

과학계에서 일가를 이룬 석학급 과학자들도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연구 과제를 척척 해결해낸 30대 젊은 과학자들이 있다. 이들은 ‘경험은 부족하지만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비장의 무기가 있었다’고 입을 모은다. 이른바 ‘융합연구’에서 답을 찾은 사례다. 이들은 융합연구를 통해 항암제 부작…

바르셀로나의 축구 스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4·사진)가 24일 일본 도쿄에서 J리그 빗셀 고베 입단식을 했다. 이니에스타는 기자회견에서 “J리그가 아시아로 뻗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니에스타는 26일 일본 고베에서 홈팬들을 만난 뒤 고국 스페인으로 돌아가 대표팀에서 2018 러시…
전날 세계 랭킹 5위 러시아를 완파(3-0)하며 4연승을 달렸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10위)이 24일 7위 이탈리아에 0-3(17-25, 21-25, 21-25)으로 완패해 연승 행진을 멈췄다. 4승 2패(승점 11)로 안방인 한국에서 치러진 2주차 경기를 마친 한국은 29∼31일 …

전인지(24·KB금융·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직행의 길을 열었던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 자신의 이름을 딴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1만 달러(약 1080만 원)를 기탁했다. 전인지는 23일과 24일 1박 2일 일정으로 자신이 첫 메이저 우승컵을 안았던 2015년 US…

‘스웨덴 경기에 올인.’ 한국 축구는 언제나 월드컵 대회 첫 경기에 전력을 쏟았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폴란드와의 1차전에서 2-0으로 이기며 4강 신화의 신호탄을 쏘았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때도 그리스와의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사상 첫 원정 16강 …

한국 여자 배드민턴에 10대 삼총사가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8세 동갑내기 복식 콤비 백하나(청송여고 3년)와 이유림(장곡고 3년), 16세 막내 안세영(광주체고 1년)이 그 주인공이다. 세 선수는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7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캐나…

20년 전 당시 19세 이동국은 꿈의 무대에서 당찬 중거리 슛으로 국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줬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에 4-0으로 뒤지던 조별예선 2차전의 후반전이었다. 비록 그해 월드컵은 1무 2패로 끝났지만, 이동국은 대형 스타로 거듭났다. 이후 4번…
▽프로야구 △고척: 롯데 김원중-넥센 최원태 △잠실: 삼성 백정현-두산 유희관 △문학: 한화 샘슨-SK 김광현 △마산: KIA 헥터-NC 최성영 △수원: LG 김대현-KT 김용주(이상 18시 30분)
![[오늘의 황금사자기/5월 25일]중앙고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5/25/90239743.1.jpg)

수원을 피해 휴식까지 하루 줄여가며 잠실 등판을 자청한 LG 소사(사진)의 선택이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됐다. 소사가 시즌 1호 완봉승의 주인공이 되며 LG의 4연승을 이끌었다. 소사는 22일 잠실 NC전에서 9이닝 동안 116개의 공을 던져 삼진 14개를 잡으며 4-0 완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