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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 TALK TALK] “아직 기업들에게는 규제가 높게 다가오고 있다” 外

      ● “아직 기업들에게는 규제가 높게 다가오고 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5일 국회 사랑채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규제 완화 등 기업 입장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입법해줄 것을 요구하며) ● “최저임금 인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업종 종…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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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스토리] 여름왕국의 겨울 축제 도전기

      [평창스토리] 여름왕국의 겨울 축제 도전기

      9일 개막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전 세계 92개 국가에서 2925명이 참가한다. 참가 국가, 선수 모두 역대 겨울올림픽 역사상 최대 규모다. 특히 평창은 ‘여름왕국’의 겨울축제 데뷔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 아프리카 대륙은 총 8개 국가에서 12명의 선수가 참가한…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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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C, 도핑의혹 풀린 러시아선수도 평창행 불허

      IOC, 도핑의혹 풀린 러시아선수도 평창행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이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결정까지 정면으로 비판하며 도핑 의혹에서 벗어난 러시아 선수와 코치 15명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허락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IOC는 5일(한국시간) 평창동계올림픽 러시아 선수 추가 초청 문제를 논의한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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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상 첫 메달 도전 최재우, ‘홈 코스’ 이점을 활용하라!

      설상 첫 메달 도전 최재우, ‘홈 코스’ 이점을 활용하라!

      한국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첫 설상종목 메달에 도전한다. 그 목표에 가장 가깝다고 평가받는 선수가 바로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최재우(24·한국체대)다.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은 3~4m 간격으로 놓인 1~2m 높이의 눈더미를 요리조리 피해 연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예술성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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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전!” 월드클래스 최민정이 밝힌 평창올림픽 성공 키워드

      “도전!” 월드클래스 최민정이 밝힌 평창올림픽 성공 키워드

      “도전!” 단 두 글자였지만, 큰 울림이 있었다. 한국 여자쇼트트랙의 희망 최민정(20·연세대)이 꼽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한 키워드다. 최민정을 비롯한 한국쇼트트랙대표팀은 5일 결전지인 강릉에 입성했다. 진천선수촌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마친 선수들은 강릉선수촌 입촌에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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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파일] 기본 지원도 못하면서…, 방한대책은 왜 만들었나요?

      [취재파일] 기본 지원도 못하면서…, 방한대책은 왜 만들었나요?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가장 추운 올림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을 앞두고 평창과 강릉을 찾은 각국 취재진도 영하 20도에 달하는 강추위를 견디기 위해 다양한 방한용품을 준비했다. 그러나 대회기간 내내 추위와 싸워야 할 현장 자원봉사자들은 다르다. 조직위원회에서 지급한 유니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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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대표팀이 경계해야 할 ‘브래드버리’ 스토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경계해야 할 ‘브래드버리’ 스토리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국인 한국은 ‘홈그라운드의 기적’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나 단 한 종목만은 기적을 바라지 않는다. 바로 세계 최강 선수들을 보유한 쇼트트랙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심석희(21·한국체대)~최민정(20·성남시청)을 필두로 한 여자부와 서이라(26·화성…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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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추밭도, 눈밭도…보드만 타면 행복하다는 청년

      배추밭도, 눈밭도…보드만 타면 행복하다는 청년

      항상 환한 미소를 띠던 얼굴이 이날만큼은 유독 밝지 못하다. 기나긴 강행군에 지친 탓일까. 가장 중요한 무대를 앞두고 안쓰러운 걱정이 들려던 찰나, 한껏 굳었던 얼굴이 금세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바뀐다. 그간 수도 없이 탔을 ‘보드’라는 단어가 나온 뒤부터다. 쉬고 있어도 눈밭이 그립다…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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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와 함께하는 평창 100배 즐기기] 스노보드

      [KISS와 함께하는 평창 100배 즐기기] 스노보드

      알파인 스노보드는 스피드를 위주로 한 기록경기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98년 나가노동계올림픽에서는 한 명씩 내려와 순위를 정하는 대회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2002년 솔트레이크 대회부터 두 명의 선수가 동시에 각각 한 개의 코스(레드 또는 블루)를 내려오는 ‘평행대(Par…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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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메가타이밍 CEO 알랭 조브리스트 “선수들의 꿈을 기록하겠다”

      오메가타이밍 CEO 알랭 조브리스트 “선수들의 꿈을 기록하겠다”

      스포츠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표현이 바로 ‘시간과의 싸움’이다. 찰나의 순간에 선수들의 희비가 갈리기 때문이다. 전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 역시 매번 시간과의 전쟁을 벌였다. 여기 그 치열한 전장 한복판에 선 주인공이 있다. 오메가타이밍이다. 1932LA올림픽을 시작으로…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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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 태극마크 후보 살피러 3월초 오키나와行

      SUN, 태극마크 후보 살피러 3월초 오키나와行

      KBO리그 10개 구단은 2월로 접어들자 앞 다퉈 해외에 스프링캠프에 차리고 의욕적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캠프에 참여한 선수들도 저마다 새 희망을 가슴에 품고 묵묵히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있다. 새 봄과 새 시즌이 시작될 3월이면 그 희망은 물오른 꽃망울처럼 한층 더 부풀어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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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입성 듀브론트, “롯데서 2013년 보스턴 캠프 분위기”

      대만 입성 듀브론트, “롯데서 2013년 보스턴 캠프 분위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펠릭스 듀브론트(31)가 드디어 롯데의 대만 캠프에 입성했다. 듀브론트는 1일 입국 뒤 2일 메디컬테스트를 받았다. 팔꿈치와 어깨에 걸쳐 ‘이상 없음’ 판정을 받았다. 롯데의 김해 상동 2군 연습장에서 불펜 피칭도 한 차례 가졌다. 이후 외국인타자 앤디 번즈와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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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빈 “건강한 시즌+빈 틈 없는 수비가 목표”

      김선빈 “건강한 시즌+빈 틈 없는 수비가 목표”

      KIA 김선빈(29)은 지난해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KBO리그 최고 유격수로 떠올랐다. 군 복무(상무)에 따른 2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였다. 2008년 프로 데뷔 이후 가장 많은 137경기에 나섰고, 가장 높은 타율(0.370)과 가장 많은 안타(176개) 및 타점(64개)을 기…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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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비행기]공부란 수도사가 입은 수도복 같은것

      ‘습관’을 뜻하는 영어 단어 ‘해빗(habit)’은 라틴어 ‘하비투스(habitus)’에서 유래했다. 하비투스엔 습관 말고도 ‘수녀나 수도사들이 입는 옷’이란 뜻도 있다고 한다. 중세시대 수도자들은 매일 아침 일어나 하비투스를 걸치고 나가 기도하고 일하며 생활했다. “공부의 가장…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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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격적 퍼포먼스에 숨은 내면의 고백

      충격적 퍼포먼스에 숨은 내면의 고백

      ‘국내 1세대 여성 행위예술가.’ 지난해 7월 세상을 떠난 정강자 화백(1942∼2017) 이름 앞엔 이런 수식어가 자주 붙는다. 그도 그럴 것이 1968년 ‘세시봉’에서 고인이 선보인 퍼포먼스 ‘투명풍선과 누드’는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를 고발한다는 함의보단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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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뒷골목 낙서, 런던을 흔들다

      뉴욕 뒷골목 낙서, 런던을 흔들다

      지난달 27일 오후 8시(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금융 중심가 ‘더 시티(The City)’는 쥐죽은 듯 조용했다. 그러나 이곳에 자리한 ‘바비컨 아트 갤러리’ 인근은 젊은 예술가, 가족, 휠체어를 탄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으로 북적였다. 영국에서 처음 열린 장미셸 바스키아(1960∼1…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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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단신]박한나 양, 로잔국제발레콩쿠르 2위

      [공연 단신]박한나 양, 로잔국제발레콩쿠르 2위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무용분야 발레 전공 박한나 양(15)이 제46회 로잔국제발레콩쿠르에서 2위에 올랐다. 박 양은 지난해 동아무용콩쿠르에서 중등부 발레 은상을 받았다. 이준수 군(16)도 이 대회에서 4위에 올랐으며 현대무용상을 수상했다. 1972년 만들어진 로잔국…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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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伊 관현악 거장 레스피기가 인용한 오래된 선율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伊 관현악 거장 레스피기가 인용한 오래된 선율

      이탈리아의 관현악 거장 오토리노 레스피기(1879∼1936·사진)는 ‘소리로 로마를 그려낸 풍경화가’로 불립니다. 교향시 3부작 ‘로마의 분수’ ‘로마의 소나무’ ‘로마의 축제’ 덕분이죠. 로마의 경치와 문화유산을 담아낸 곡들을 듣고 있으면 ‘영원의 도시’ 로마가 눈앞에 생생히 그려지…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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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키맨 최재림… 이토록 자연스러운 ‘롤라’를 봤나

      새로운 키맨 최재림… 이토록 자연스러운 ‘롤라’를 봤나

      ‘작정하고 제대로 만든 쇼 뮤지컬.’ 2013년 토니상 6개 부문 수상작인 뮤지컬 ‘킹키부츠’가 2년 만에 돌아왔다. 이번 시즌의 특징 중 하나는 작품의 8할가량을 이끄는 새로운 드래그 퀸(여장 남자) 롤라 역을 맡은 배우 최재림의 등장이다. 지난 시즌부터 합류한 정성화와 번갈아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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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연 재미동포 작곡가 “신명나는 국악, 뉴욕서도 뜨거워”

      이수연 재미동포 작곡가 “신명나는 국악, 뉴욕서도 뜨거워”

      “얼씨구 좋다!” 구수한 우리 소리와 피리 연주…. 지난해 2월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무대에 오른 ‘시너지’와 ‘피리협주곡’에는 한국의 정서가 진하게 묻어났다. 2015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상주작곡가로 1년간 활동한 재미동포 작곡가 이수연 씨(42·사진)의 작품들이다. …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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