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대장 부대찌개 “식재료 신선·고급화 추구”
‘부대장 부대찌개’는 바른 외식문화 기업을 추구하는 22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수제 햄과 소시지 직영공장 제조 공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당일 제조, 전국 1일 배송을 원칙으로 각 가맹점에 식재료를 공급한다. 식재료의 신선함과 고급화 덕분에 …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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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장 부대찌개’는 바른 외식문화 기업을 추구하는 22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수제 햄과 소시지 직영공장 제조 공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당일 제조, 전국 1일 배송을 원칙으로 각 가맹점에 식재료를 공급한다. 식재료의 신선함과 고급화 덕분에 …
![[오늘의 얼굴] 황창규 KT 회장, 머스크 회장과 회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60958.3.jpg)
황창규(사진 오른쪽) KT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과 회동을 가졌다. 황 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의 스페이스X 본사에서 머스크 회장, 그윈 숏웰 스페이스X 사장과 만나 무궁화5A 위성 발사계획 및 향후 파트너십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황 회장은 무궁화5…
▼“한미FTA 폐기 옳지 않아, 타결점 찾아야”(김동연 경제부총리, 미국 워싱턴 방문 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FTA 협상에 대해 “상호간 많은 이익을 본만큼 협상으로 타결점 찾아야”라고 강조하며) ▼ “우리 사회 시민의식은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들일 정도로 충분히 성숙하다.”(김지…
![[대박! 이거 봤어?] “수염 없는 아빠는 너무 낯설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61029.3.jpg)
세상엔 수많은 종류의 바보가 있지만, ‘딸 바보’만큼 행복한 것이 있을까. 영상에 등장하는 이 바보 아빠는 귀여운 딸을 놀려먹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아빠의 얼굴엔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라있다. 아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놀아주던 그는 갑자기 딸에게 “아빠 수염 어디 있어?”라고 묻더…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음력 8월 2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61065.3.jpg)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2,4,7,9,(6,0) 금일복권, 주식, 부동산매입 행운의 띠: 소,뱀,닭 금일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호랑이,말,개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추석연휴가 끝나고 10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주거·상업시설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 ‘송도 SK뷰 센트럴’, 영종하늘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아파트 ‘영종하늘도시 KCC 스위첸’, 평택 최초 테마상업시설 ‘평택 가로수길 센트럴돔’, 주거형 생활숙박시…

미슐랭 가이드(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디지털 파트너사 네이버가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7’의 온라인 예약을 진행한다. 28일과 29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내 ‘올 인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17에 등재된 19개 레스토랑들과 셰프가 참여한다. 스…

경기도 광주 화담숲은 21일부터 11월5일까지 진행하는 ‘화담숲 단풍축제’ 기간에 주말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매주 토, 일요일 주말에는 현장판매 없이 전화나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평일에는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다. 화담숲은 20개 화담숲 테마원…

롯데는 2017시즌 80승(2무62패)을 거뒀다. 1982년 롯데가 창단된 이래 80승은 한 시즌 최다승이었다. 특히 롯데는 후반기 58경기에서 39승1무18패라는 어마어마한 뒷심을 보여줬다. 마지막까지 진행된 3위 싸움에서도 5연승으로 끝내 NC를 0.5경기 차이로 제쳤다. 201…

또 만났다. 두산과 NC가 3년 연속 가을야구에서 격돌하게 됐다. 2015년엔 플레이오프(PO) 무대에서 두산이 3승2패로 NC를 꺾고 한국시리즈(KS)에 진출했다. 지난해엔 KS에서 맞붙어 두산이 4승무패로 이기고 KS 2연패를 달성했다. 그리고 다시 2017년에 PO에서 충돌하게 …
![[야구장에서 만난 사람] ‘클린 사직구장’ 롯데 조영남 야구장 관리 이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61883.3.jpg)
사직야구장은 ‘구도’ 부산의 성지로 불리는 곳이다. 올해 정규시즌에만 경기당 평균 1만 4423명(3위)의 관중을 동원했고, 2만6600명의 만원관중 사례도 5번이나 기록했다. 야구를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찾게 되는 부산 최고의 관광명소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몰리는 만큼…
![[알쓸포잡] 준PO5 일리미네이션게임 승리팀의 PO승리 사례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61887.3.jpg)
준플레이오프(준PO)는 1989년 도입돼 지난해까지 총 26차례(1995·1999년 제외) 펼쳐졌다. 1989년부터 2004년까지는 2선승제였고, 2005년 준PO 사상 처음으로 3선승제로 전환됐다가 2006~2007년 2선승제로 돌아갔다. 이어 2008년부터 올해까지 3선승제로 진행…

●…페넌트레이스 2위를 마크, 플레이오프(PO)에 선착해있는 두산 김태형 감독은 1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PO 5차전이 NC 승리로 끝난 뒤 “정규시즌 종료 후 차근차근 준비했다.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차분하고도 의욕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NC가 만만치 않은 상대이지만, 두산다운 야…
![[빅마우스] 롯데 조원우 감독 “취소되면 이야기하시죠”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06224.3.jpg)
● 취소되면 이야기하시죠(롯데 조원우 감독. 15일 준PO 5차전을 앞두고 비가 내리자 ‘취소될 경우 다음날 린드블럼이 구원 등판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 이야 이거 살벌하네. (NC 김경문 감독. 오후 내내 비 예보가 있다는 말을 전해 듣자) ● 전력투구! (NC 박민우. 비…
![[조범현의 폴 인 베이스볼] 준PO 5차전…경험, 투수교체 타이밍에서 갈린 명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61931.3.jpg)
5차전까지 치열하게 펼쳐진 준플레이오프(준PO)의 승자는 결국 NC였다. NC는 에이스 에릭 해커, 롯데는 가을야구 경험이 전무한 영건 박세웅을 5차전 선발로 내세워 결코 돌이킬 수 없는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 팽팽하던 흐름은 NC가 대거 7득점한 5회초 순식간에 크게 기울어졌다. 정…
![[강산의 가을 통신] ‘無心타법’ 롯데 박헌도가 5번타순을 대하는 자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02832.3.jpg)
“그렇습니까? 전혀 몰랐습니다.” 15일 사직구장 한켠에서 만난 롯데 박헌도(30)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올해 정규시즌 기록한 4개의 홈런 가운데 3개를 5번 타순에서 쳤다’는 기록을 언급했을 때다. 이 말은 과거의 좋은 기억이나 데이터 등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
![[스타플러스] ‘쿼터백 해커’ 잠실터치다운 승리를 던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5/86758715.6.jpg)
NC 애릭 해커(34)는 고교시절 미국 텍사스 던켄빌 고등학교 미식축구팀의 쿼터백이었다. 야구선수로도 함께 뛰었지만 대학팀들의 관심이 뜨거운 쿼터백 유망주였다. 운명이 바뀐 건 졸업반이었던 4학년 경기 도중 발목이 부러지면서다. 부상을 당했지만 많은 대학이 해커가 가진 쿼터백으로 장…

‘PK(부산·경남) 목장의 혈투’, 최후의 승자는 NC였다. NC가 1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 롯데와의 5차전에서 9-0으로 이겨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PO에 진출했다. 4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NC 김경문 감독은 SK와의 와일드…

OK저축은행은 2014~2015, 2015~2016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왕좌에 앉은 팀이다. 그러나 왕좌에 오르기보다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어려운 법. 2016~2017시즌 최하위(7위)로 속절없이 추락했고, 여기저기서 “시몬의 힘으로 우승했다”는 평가를 들어야 했다. 실…
![[횡설수설/정성희]‘블레이드 러너’와 AI 로봇](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0/16/86762770.1.jpg)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년 작 ‘블레이드 러너’는 사이버펑크 장르의 효시로 불리는 영화다. 암울한 미래에 인간과 똑같이 생기고 사고하는 리플리컨트(복제인간)가 노동력을 제공한다. 복제인간 여섯이 식민행성을 탈출해 지구에 잠입하고 특수경찰인 블레이드 러너가 이들을 쫓는다. 복제인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