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관마는 아무나 되나? 혈통·기수·조교사 ‘삼박자’
■ 황제마 판도 뒤바꾼 3가지 비결 명마 ‘메니피’ 자마로 우승 DNA 이어받아 오경환 기수, 말 능력치 올리기에 최적화 막판 직선주로 승부…조교사 작전도 한몫 국내 최초 통합 삼관마 ‘파워블레이드’(수, 4세, 한국, R125)가 지난 10일 8억원의 상금이 걸린 그랑프리(G…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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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마 판도 뒤바꾼 3가지 비결 명마 ‘메니피’ 자마로 우승 DNA 이어받아 오경환 기수, 말 능력치 올리기에 최적화 막판 직선주로 승부…조교사 작전도 한몫 국내 최초 통합 삼관마 ‘파워블레이드’(수, 4세, 한국, R125)가 지난 10일 8억원의 상금이 걸린 그랑프리(G…
![[콤팩트뉴스] 렛츠런파크 서울, 에너지저장장치 본격 운영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4/87739334.3.jpg)
렛츠런파크 서울, 에너지저장장치 본격 운영 한국마사회는 렛츠런파크 서울 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저장장치는 심야시간에 전력을 저장해뒀다가 최대수요 시간에 공급함으로써 에너지요금을 절약하는 전력시스템이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11월부터 진행된 한…
최근 베트맨 게시판에 홍보글 급증 3년 징역·3000만원 벌금 ‘범죄행위’ 최근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의 게시판에 불법스포츠도박을 홍보하는 게시글이 급증하고 있다. 불법스포츠도박을 홍보하거나 구매를 중개 또는 알선하는 것은 국민체육진흥법 제2…
스포츠토토·WKBL 공익 캠페인 호응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가 국내여자프로농구 WKBL과 함께 진행 중인 ‘W위시코트’가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W위시코트’는 낡고 열악한 농구코트나 골대 등 농구 생활체육 시설의 개보수를 통해 농구를 더욱 쉽게 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12월 벳볼혜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벳볼’은 베트맨에서 투표권 구매 및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 등 각종 건전구매 활동을 할 때 지급되는 포인트다. 경품 응모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12월 한달 간 진행되…
![[인터뷰] 최장현 사장 “카페리서 다양한 공연·쇼핑·이벤트…지루할 틈이 없을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4/87739367.3.jpg)
■ 한중합작회사 위동항운 사장 최장현 40년간 단절된 한·중 잇는 직항로 첫 개설 여객 481만명·컨테이너 241만TEU 수송 지역경제·사회문화 교류의 다리역할 수행 펀페리로 차별화…승선부터 여행의 시작 현대아산면세점 입점…쇼핑의 재미 가득 도착할 때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실겁니다 …

최장현 위동항운 사장이 추천한 산둥성 여행지 선박 여행이기 때문에 이동시간을 고려한다면 최소한 3박4일 이상의 일정이 필요하다. 산둥반도는 거의 한국만한 크기이다. 최장현 사장은 4박5일 정도의 일정을 추천했다. 산둥성에는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역사적 배경이 되는 많은 여행지들이 …

아이파크몰 풋살경기장으로 고객 유인 롯데마트 그로서란트 매장으로 차별화 쇼핑·문화·오락 복합공간으로 매출증대 2017년 연말, 유통업계 아이콘으로 ‘풀(pull·당기다) 마케팅’이 지속되고 있다. 고객들의 직접 참여를 이끌어내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전략으로, ‘어떻게 하면 고객…

디저트 전문매장…현대百 판교점에 첫선 오리온이 15일 디저트 전문매장 ‘초코파이 하우스’(사진) 1호점을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식품관에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리온은 초코파이 하우스를 통해 오리온의 대표 브랜드인 ‘초코파이情’을 새롭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인…

파자마 입는 욜로족, 탕진잼 하는 포미족, 역시즌에 웃는 청개구리 쇼퍼… 2017 정유년 닭의 해가 저물어간다. 올 유통업계는 욜로족, 포미족, 키덜트족, 청개구리쇼퍼, VIB족, 휘게족, 호핑족, 플레이슈머 등의 아이콘들이 욜로패션, 가치소비, 탕진잼, 캐릭터협업, 역시즌 마케팅,…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16일 토요일·17일 일요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4/87738734.3.jpg)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2,4,7,9,(3,8) 주말 복권, 주식, 부동산 매입 행운의 띠: 소,뱀,닭 주말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호랑이,말,개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양형모의 공소남닷컴] 영화의 실사판…“흥시스터즈가 납시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4/87738563.3.jpg)
■ 뮤지컬 ‘시스터 액트’ 우피 골드버그 대표작 ‘시스터 액트’ 월드투어팀 실력 입이 쩍+어깨 들썩 우피 골드버그하면 떠오르는 영화. 역시 ‘시스터 액트’죠. 1992년 영화이니 어느덧 25년이 흘렀습니다. 수녀들이 합창을 하다 느닷없이 돌변하는 ‘I will follow him(…

롯데 팬들에게 ‘린동원’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남다른 사랑을 받던 외국인투수 조쉬 린드블럼(30)은 11일 전격적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와의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상호신뢰가 깨진 데 이은 깜짝 이동이었다. 린드블럼은 이례적으로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롯데와의 협상에서…

두산이 롯데서 활약한 조쉬 린드블럼을 145만 달러에 영입하면서 내년 시즌이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두산은 외국인선수 제도 도입 이후 다른 팀에서 뛰었던 투수를 영입해 재활용하면서 크게 성공한 사례도 있었지만 실패한 사례도 있었다. 린드블럼은 과연 어떤 전철을 따르게 될까. ●…

1997년 1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힐튼호텔. 투수 조 스트롱(당시 35세)은 계약서에 사인을 한 뒤 현대 유니콘스 김재박 감독과 나란히 활짝 웃으며 기념촬영을 했다. KBO 역사상 첫 번째 외국인 선수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스트롱은 전날 열린 외국인…

“아빠가 키가 작아서 미안하다.” 10년 전의 일이다. 2007년 8월 어느 여름날, 아버지는 아들에게 사과를 했다. 화순고 에이스이자 4번타자 김선빈은 수화기 너머 들려온 아버지의 느닷없는 사과에 속울음을 삼켜야만 했다. 제7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에 발탁된 김선빈은 건…
![[최현길의 스포츠에세이] 영웅이냐, 역적이냐…감독의 운명을 바꾼 한일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4/87739800.3.jpg)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 한일전, 이름만 들어도 머리칼이 쭈뼛 선다. 라이벌전만으로는 부족하다. ‘숙명’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야 제격이다. 숙명의 라이벌전은 국내 스포츠 최고의 흥행카드다.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상대다. 누군가는 가위바위보나 제기차기, 딱지치기도 …
![[횡설수설/송평인]밀실의 플리바기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5/87741346.1.jpg)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는 최순실 씨 측근으로 정유라 씨 승마 지원을 끌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음에도 처벌 대상에서 제외됐다. 그가 특검 수사에 유리한 진술을 한 대신 처벌을 피한 플리바기닝(plea bargaining)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 우리 법은 피고인에게 혐의가 있으…
![[오늘과 내일/정성희]포항지진, 지열발전 때문인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2/15/87741344.1.jpg)
포항 지진 한 달째를 맞은 지금 과학계의 가장 큰 이슈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건설 중인 지열발전소가 지진을 유발했는가다. 지난달 24일 대한지질학회 등 4개 학회가 주최한 ‘포항지진 긴급포럼’에서 이진한 고려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가 문제를 제기한 이후 뜨거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122>아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5/87741339.1.jpg)
아비 ―오봉옥(1961∼ ) 연탄장수 울 아비 국화빵 한 무더기 가슴에 품고 행여 식을까봐 월산동 까치고개 숨차게 넘었나니 어린 자식 생각나 걷고 뛰고 넘었나니 오늘은 내가 삼십 년 전 울 아비 되어 햄버거 하나 달랑 들고도 마음부터 급하구나 허이 그 녀석 잠이 안 들었는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