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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자식 살해한 가장 “내가 죽으면 아들 둘 고생할 것 같아서” 진술

    처자식 살해한 가장 “내가 죽으면 아들 둘 고생할 것 같아서” 진술

    처자식을 살해한 40대 가장이 “내가 죽으면 자녀들이 힘든 삶을 살 것 같았다”는 그릇된 판단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광주 북부경찰서는 부인과 두 아들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된 지모 씨(49)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11일까지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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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빠뜨려 가족 3명 숨지게 한 40대, 아내와 범행 계획 정황

    차량 빠뜨려 가족 3명 숨지게 한 40대, 아내와 범행 계획 정황

    전남 진도에서 차량을 바다에 빠뜨려 가족 3명을 숨지게 한 40대 가장이 아내와 함께 범행을 계획했던 정황이 포착됐다.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혐의를 받는 지 모 씨(49)는 동갑내기 아내 B 씨, 10대 두 아들과 지난달 30일 오후 전남 무안 소재 펜션으로 향해 하룻밤 …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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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장애 동급생 괴롭히곤 ‘전학불복 소송’… 피해 학생과 한 교실서 계속 생활 논란

    [단독]장애 동급생 괴롭히곤 ‘전학불복 소송’… 피해 학생과 한 교실서 계속 생활 논란

    경남 창원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여학생을 괴롭힌 가해 학생이 전학 조치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피해 학생과 한 교실에서 생활하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 당국은 학년에 한 학급뿐인 소규모 학교라 장기적 분리가 어렵다고 해명했지만 피해 학생과 부모는 2차 피해를 호…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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