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뒤덮은 ‘이갈이’ 낙서 …‘예술 흉내 낸’ 미국인 결국
‘이갈이’2022년 10월. 미국인 A 씨(31·남)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변전기 박스에 붉은 래커로 이처럼 쓰고 자신의 ‘작품’을 감상했다. 미처 마르지 않은 래커가 흘러내려 피로 쓴 글씨처럼 보였다.그로부터 1년 후. 서울 용산구가 ‘이갈이’로 뒤덮였다. 시민들은 변압기 박스…
-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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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이’2022년 10월. 미국인 A 씨(31·남)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변전기 박스에 붉은 래커로 이처럼 쓰고 자신의 ‘작품’을 감상했다. 미처 마르지 않은 래커가 흘러내려 피로 쓴 글씨처럼 보였다.그로부터 1년 후. 서울 용산구가 ‘이갈이’로 뒤덮였다. 시민들은 변압기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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