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이정후, 컵스전서 안타·타점·도루…15G 연속 안타·타율 0.323

    이정후, 컵스전서 안타·타점·도루…15G 연속 안타·타율 0.323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이정후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이로써 이정후는 지난달…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 코르다, US여자오픈 우승…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포함 시즌 4승 달성

    코르다, US여자오픈 우승…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포함 시즌 4승 달성

    지난 시즌 무관에 그쳤던 넬리 코르다(28·미국·세계랭킹 1위)가 올 시즌에는 벌써 4승을 거뒀다. 4승 중 2승은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코르다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 트리플A서 뛰는 김혜성, 3안타 2타점 ‘펄펄’…배지환도 멀티히트

    트리플A서 뛰는 김혜성, 3안타 2타점 ‘펄펄’…배지환도 멀티히트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맹타를 휘둘렀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8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 ‘손흥민 전 동료’ 에릭센, 경기 도중 쓰러져…다행히 의식 되찾아

    ‘손흥민 전 동료’ 에릭센, 경기 도중 쓰러져…다행히 의식 되찾아

    축구 대표팀 ‘캡틴’ 손흥민(LA FC)의 전 동료로 잘 알려진 덴마크 대표팀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경기 도중 쓰러졌다.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선발 출전해 뛰던 중 후반 20분쯤 갑자기 가슴 쪽을…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 테니스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우승…생애 첫 메이저대회 트로피

    테니스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우승…생애 첫 메이저대회 트로피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달성했다.츠베레프는 7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를 무려 4시간16분 접전 끝에 3-2(6-1 4-6 6-4 6-7〈5…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상금 9억원’…코르다 메이저 2연승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상금 9억원’…코르다 메이저 2연승

    전인지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4위로 마쳤다.전인지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 경포호-숲길 따라 달렸다… 1200명 ‘런 기부’

    경포호-숲길 따라 달렸다… 1200명 ‘런 기부’

    한국도시가스협회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트레일런 시리즈 ‘도시가스 트레일 온런’ 제5회 대회가 6일 강원 강릉시에서 열렸다. 경포 호수광장을 출발해 경포호∼강릉올림픽파크∼숲길∼강문해변해안길∼시루봉둘레길∼경포호를 도는 24km 등 3개 부문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1200여…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 코피까지 흘리며 첫 승 감격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 코피까지 흘리며 첫 승 감격

    ‘무관의 신인왕’ 서교림(20)이 눈물과 코피를 쏟으며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서교림은 7일 강원 원주시 성문안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 내 김민선(23)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서교림…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

    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인도네시아오픈 2연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세계 랭킹 1위)이 2주 연속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3위)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7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를 2-0(23-21, 21-12)으로 완파했다. 인도네시아오픈은 테니스에서 …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국 결전지 ‘과달라하라’엔… 펠레 동상 우뚝-안창호 발자취도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결전지 ‘과달라하라’엔… 펠레 동상 우뚝-안창호 발자취도

    멕시코는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을 세 번 유치한 국가다. 1970, 1986년 대회를 단독으로 열었고 2026년 대회는 미국, 캐나다와 공동 개최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체코·12일)과 2차전(멕시코·19일)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앞선 두…

    • 2026-06-0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