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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효진 은퇴에 강성형 감독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어”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19년 정든 코트와 작별을 앞둔 미들블로커 양효진의 은퇴를 아쉬워했다.강성형 감독은 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 시즌부터 은퇴 얘기가 오갔고, 한 시즌…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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