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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여제’ 김연경 “인쿠시, 꿈 펼칠 무대로 가서 긍정적”

    ‘배구여제’ 김연경 “인쿠시, 꿈 펼칠 무대로 가서 긍정적”

    체육기자들이 뽑은 2025년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여자 배구 ‘전설’ 김연경(37·은퇴)이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으로 향한 ‘제자’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20·몽골)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한국체육기자연맹은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체육기자의 날 행사를 진행, 김연경은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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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

    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

    배구 예능을 통해 발굴한 ‘제자’ 인쿠시를 프로 무대로 보낸 김연경(37)이 뿌듯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그는 “인쿠시가 꿈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했다.김연경은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체육기자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현역 신분으로는 사실상 …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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