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피겨 대표팀 ‘캡틴’ 차준환 “팀 트로피서 밝은 미래 봤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월드 팀 트로피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던 차준환(22?고려대)이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밝은 미래를 자신했다.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끝난 팀 트로피에 주장으로 출전한 차준환은 동료들과 함께 17일 귀국했다. 김포공항 도착 후 …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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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월드 팀 트로피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던 차준환(22?고려대)이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밝은 미래를 자신했다.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끝난 팀 트로피에 주장으로 출전한 차준환은 동료들과 함께 17일 귀국했다. 김포공항 도착 후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수 손흥민이 주급 21만파운드(약 3억4000만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177억원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EPL 20개 팀의 팀별 최다 주급 선수 3명씩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아이스하키가 세계선수권대회 3부 리그(디비전1 그룹B)에 잔류했다. 김한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블레드에서 끝난 2023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18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최종전에서 오스트리아에 …

KIA 타이거즈의 타격 부진이 심상치 않다. 시즌을 치르다보면 타격 슬럼프가 오기 마련이지만 너무 길어지고 있다는 게 문제다. 타격 침체가 장기화되는 동안 순위도 최하위로 떨어졌다. 부진 탈출이 시급하다.KIA는 지난 1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연장 10회 이정후에게 끝내기 홈런…

처음 출전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월드 팀 트로피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한국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막을 내린 2023 ISU 피겨 월드 팀 트로피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한국 피겨 대표팀은 17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했던 …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공격수 오현규가 위르겐 클린스만 국가대표팀 감독 앞에서 후반 교체로 나와 팀 승리를 도왔다. 오현규는 16일 스코틀랜드 킬마녹의 럭비파크에서 열린 킬마녹과의 2022~2023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일본 공격수 …
![[알립니다]꿈의 ‘레알 마드리드 축구캠프’ 미래 스타 모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17/118863440.1.jpg)
동아일보사는 세계 최고 권위의 ‘레알 마드리드 축구캠프’를 지난해에 이어 열고 한국 축구를 이끌 미래 스타를 모집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함께 마련한 이번 캠프에서 참가자들은 전 세계 5000여 명의 축구 유망주와 함께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전용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재단 소…

이번 시즌 프로축구 K리그1으로 승격한 대전이 지난해 챔피언 울산의 개막 7연승을 저지했다. 대전은 16일 열린 울산과의 안방경기에서 이진현, 이현식의 골과 골키퍼 이창근의 선방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승점을 14로 늘린 대전은 3위(4승 2무 1패)로 올라섰다. 올 시즌 6승 …

‘배구 여제’ 김연경(35·사진)이 친정팀 흥국생명에 남았다.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1년간 보수 총액 7억7500만 원(연봉 4억7500만 원, 옵션 3억 원)에 계약했다”고 16일 발표했다. 7억7500만 원은 2023∼2024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보수 상한액이다. 2022∼2023…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 리그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 점검에 나선 가운데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나란히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15일 본머스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안방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14분 페널티…

성유진(23)이 초청 선수로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했다. 성유진은 16일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

올해 프로야구 두산 지휘봉을 잡은 이승엽 감독은 13∼15일 첫 3연패를 당했다. 13일 키움에 졌고 14, 15일 양일간은 ‘잠실 라이벌’ LG에 연패를 당했다. 경기 내용도 좋지 않았다. 14일 경기에서는 수비진이 4개의 실책을 하며 자멸했고, 15일에도 2개의 실책이 나왔다. 1…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월드 팀트로피’ 대회에서 첫 메달을 땄다. 한국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 팀트로피 마지막 경기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 차준환(22·고려대)이 1위를 차지하며 대회 총점 95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차준환이 프리스케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