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판곤, 박항서에 태국 약점 알려줬다…“직접 통화했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김판곤 말레이시아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결승 상대 태국의 약점을 물어본 것으로 확인됐다. 박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베트남 현지에서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하루 전 사전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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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김판곤 말레이시아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결승 상대 태국의 약점을 물어본 것으로 확인됐다. 박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베트남 현지에서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 하루 전 사전 기자회견을 통해 “어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멋진 골을 터뜨렸던 전북현대의 미드필더 백승호가 “월드컵에서 얻은 자신감을 앞세워 2023 시즌 K리그 우승을 위해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승호는 12일 전북 완주의 구단 클럽하우스에서 새 시즌 각…
![[전합니다]‘쿠(KOO)크로스파크 축제’ 29일 웰리힐리파크에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2/117412872.1.jpg)
제2회 쿠(KOO)크로스파크축제가 29일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다. ‘인생 즐기는 네가 챔피언!’이란 슬로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스키와 스노보드 두 종목을 대상으로 아마추어부와 레벨2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한 선수부로 나눠 치러지게 된다. 참가…

세계랭킹 4위 안세영(21·삼성생명)이 국제배드민턴연맹(BWF) 2023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랭킹 33위 고진웨이(말레이시아)를 2-0(21-10 21-12)으로 물리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31)가 엄마가 됐다. 12일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에 따르면, 박승희는 이날 오후 3시10분께 서울 청담동 한 병원에서 3.78㎏ 딸을 낳았다. 2021년 4월 다섯 살 연상 패션브랜드 대표와 결혼한 지 약 1년9개월 만이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박항서(64)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에서 2022년 최고의 외국인 지도자로 선정됐다.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박 감독은 지난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빅토리컵’ 시상식에서 외국인 감독상을 받았다. 빅토리컵은 베트남 스포츠 당국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러시아 귀화 12년 만에 국내 복귀를 추진 중인 전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안현수·37)이 12일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 면접에 응시했다.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청에 모습을 드러낸 빅토르 안은 취재진 질문에 별다른 답변 없이 면접 대기실로 입장했다. 이달 초까지 진행했던…

일본인 선수 아마노 준이 프로축구 울산현대에서 라이벌 전북현대로 이적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양측이 이적 과정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이면서 양 구단 간 감정이 격해지는 모양새다. 홍명보 울산 감독이 이적 과정에서 아마노가 거짓말을 했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러자 아마노는 사실이 아니…
남자 골프 세계랭킹 44위 미토 페레이라(칠레)가 리브(LIV) 골프에 합류한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12일(한국시간) 페레이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떠나 리브 골프에서 뛴다고 보도했다. 페레이라는 다음달 25일 멕시코에서 열리는 리브 인비테이셔널 시즌 첫 대회부터 출전한다.…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30)가 모교인 휘문고와 병역특례 예술체육요원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안산공고, 마산용마고 야구부 후배들에게 각각 3000만원씩 총 900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를 선물했다. 박민우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

다수의 유럽 팀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조규성(전북)이 해외 진출에 대해 “빨리 도전하고 싶지만 시기를 고민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조규성은 12일 전북 완주의 전북 현대 클럽하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적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규성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리오넬 메시(36)가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 복귀전에서 득점포를 터트렸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앙제와의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홈…

러시아 귀화 12년만에 국내 지도자 복귀를 추진 중인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12일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 면접에 응시했다. 빅토르 안은 이달 초까지 진행된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에 원서를 접수했고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르…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 중인 우완 투수 심준석(19)의 피츠버그 파이리츠행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스는 12일(한국시간) “심준석의 피츠버그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속 150㎞대 강속구를 던지는 심준석은 일찌감치 초고교급 투수로 주목 받았다. …

유럽축구 이적전문가가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5·전북)이 3개 팀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럽축구 이적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 출신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조규성이 셀틱(…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리오넬 메시(36·파리생제르맹)가 소속팀 복귀 후 첫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생제르맹(PSG)은 12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리그1 앙제와 안방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황금세대’로 꼽히는 1982년생 선수들이 낯선 겨울을 보내고 있다. ‘조선의 4번 타자’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대호(41·전 롯데)는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SSG 타자 추신수와 삼성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상 41)은 올해도 현역 생활을 이어가지만 …

훈련을 이끄는 스태프는 단 3명 뿐인데 감독은 물론 코치 영입도 쉽지 않다. 흥국생명의 ‘감독 경질’ 사태가 상당한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흥국생명은 지난 1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8-30 20-…

KBO리그 역대 최고의 포수로 평가받는 양의지(36·두산)는 이상할 정도로 국제무대만 서면 작아졌다. 2023년,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에서 그는 명예 회복을 노린다. 양의지는 이달 초 발표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 뽑혔다. 이번 대표팀에서 포수는 양의지…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이 치를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미쓰비시컵 결승전에 또 다른 한국인이 등장한다. 고형진 심판이 이 경기의 주심을 맡는다. AFF는 12일(이하 한국시간) “13일 열릴 베트남과 태국의 미쓰비시컵 결승 1차전은 한국인 주심 고형진이 맡는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