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고터럽, 올 시즌 PGA 3승…김주형 공동 46위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 정상에 올랐다. 고터럽은 올 시즌 3승을 달성했다. 고터럽은 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았다. 고터럽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 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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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고터럽(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 정상에 올랐다. 고터럽은 올 시즌 3승을 달성했다. 고터럽은 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았다. 고터럽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 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을 공동 46위로 마쳤다.김주형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이로써 최종 합계 9언더파 27…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 우승컵을 들고 기분 좋게 프랑스로 떠났다. 김효주는 5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선두 박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