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신인왕, 올해는 대상…유현조 “내년 목표는 다승왕”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한 해 같아요.”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유현조(20)는 2025년을 이렇게 표현했다. 최근 본보와 만난 유현조는 “지난해에 신인상을 받아서 올해를 시작하면서는 사실 부담이 컸다. 그런데 기대보다 좋은 결과를 받아서 내 …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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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한 해 같아요.”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최고 스타로 떠오른 유현조(20)는 2025년을 이렇게 표현했다. 최근 본보와 만난 유현조는 “지난해에 신인상을 받아서 올해를 시작하면서는 사실 부담이 컸다. 그런데 기대보다 좋은 결과를 받아서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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