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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영·김효주, 女골프 세계 10위권 마감…김주형, 男 11위

    동갑내기 고진영(28)과 김효주(28)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0위권 안에 든 채 한 해를 마무리했다. 남자 골프 간판 김주형(21)은 세계 11위에 올라 톱10 진입을 내년으로 미뤘다. 고진영은 2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 여자 골프 랭킹에서 6위를 유지했다. 11월13일 4위…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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