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미-성유진-장효준-임진희, 내년부터 LPGA 뛴다
이소미(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를 공동 2위로 마치며 미국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이소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두고 미국 무대에 도전했다. 5승 중 3승을 제주도에서 거둬 ‘바람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이 붙었다. 이소미…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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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드라이버 300야드(약 275m)는 ‘장타자’의 기준이었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300야드 이상 장타자는 모두 98명이었다. 하지만 2028년부터는 300야드 벽을 넘는 골퍼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세계 골프의 규칙과 골프 장비 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