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미, LPGA Q시리즈 둘째날 단독 선두 도약…장효준 공동 4위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이소미(24·대방건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시리즈 최종전 둘째 날 선두에 올랐다. 이소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폴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면서 6언더파 65…
-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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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이소미(24·대방건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시리즈 최종전 둘째 날 선두에 올랐다. 이소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폴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면서 6언더파 65…

타이거 우즈(미국)가 히어로 월드챌린지 2라운드에서 회복세를 보였다. 우즈는 2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쳐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를 친 우즈는 15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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