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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3 韓축구, 10명 뛴 베트남에 충격패… 日은 中 4-0 꺾고 2연패

    U-23 韓축구, 10명 뛴 베트남에 충격패… 日은 中 4-0 꺾고 2연패

    한일전을 앞둔 선수들은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는 말을 하곤 한다. 한국과 일본의 스포츠 맞대결은 그만큼 자존심이 걸린 승부다. 그러나 한때 ‘아시아의 호랑이’로 불렸던 한국 축구는 점점 더 일본에 뒤처지는 모양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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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용, K리그1 울산 떠난다…“골프 세리머니, 책임 느낀다”

    이청용, K리그1 울산 떠난다…“골프 세리머니, 책임 느낀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이청용(38)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작별했다.울산은 25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청용이 구단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이어 “그라운드 위에서의 헌신과 책임감은 팀과 동료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고, 울산이 …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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