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판 선수들 자세 잘못됐다”…이민성 감독, 4-2 역전승에도 일침
“경기 막판 선수들의 자세가 상당히 잘못됐다.”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선수들에게 “승리는 축하한다”라면서도 쓴소리도 잊지 않았다.한국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26 아시아…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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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막판 선수들의 자세가 상당히 잘못됐다.”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선수들에게 “승리는 축하한다”라면서도 쓴소리도 잊지 않았다.한국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26 아시아…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셀틱 윙어 양현준이 마틴 오닐 임시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셀틱은 11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

이민성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승리에도 불구하고 수비력을 아쉬워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에 4-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