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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강상윤, 59억 원으로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5816억의 라민 야말

    전북 강상윤, 59억 원으로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5816억의 라민 야말

    전북 미드필더 강상윤(22)이 프로축구 K리그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로 평가됐다.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산하 ‘축구 연구소’는 구단별 선수 시장가치 순위를 집계해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강상윤의 시장가치는 최대 350만 유로(약 59억 원)로 K리그 선수를 통틀어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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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억’ 강상윤,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야말

    ‘60억’ 강상윤,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몸값…세계 1위는 야말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2)이 리그 최고 몸값으로 평가됐다.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8일(한국시간) 세계 주요 60개 프로축구 리그 소속의 선수 시장가치를 산정해 순위를 발표, 강상윤은 지난해 7월에 이어 또 한 번 K리그1 1위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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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벌 구단’ 엠블럼 컵 들고 다녀 혼쭐난 축구감독

    ‘라이벌 구단’ 엠블럼 컵 들고 다녀 혼쭐난 축구감독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의 엠블럼이 박힌 컵을 사용했다가 구설에 올랐다.프랭크 감독은 8일(한국시간)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한 후, 기자회견에서 컵과 관련한 질문을 받아야 했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프랭크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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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양민혁, 램파드 감독 품으로… 코번트리 임대

    토트넘 양민혁, 램파드 감독 품으로… 코번트리 임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 양민혁(20·사진)이 잉글랜드의 전설 프랭크 램파드 감독(48)의 지도를 받는다. 양민혁의 원소속팀 토트넘은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츠머스에 임대됐다 돌아온 양민혁이 코번트리시티에서 남은 시즌을 보낸다”고 발표했다. 코번트리시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EF…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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