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관 탈출한 손흥민, 토트넘 2025~2026시즌 유니폼 모델
생애 첫 우승으로 무관에서 탈출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3)이 새 시즌 유니폼 모델로 등장했다.토트넘은 3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5~2025시즌 홈 유니폼을 발표했다.지난달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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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우승으로 무관에서 탈출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3)이 새 시즌 유니폼 모델로 등장했다.토트넘은 3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5~2025시즌 홈 유니폼을 발표했다.지난달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우승한 한국 축구 차세대 간판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이라크 현지에 도착해 홍명보호에 합류했다.이강인은 3일(한국 시간) 이라크 바스라에 도착해 대표팀이 머무는 숙소에 도착했다.이로써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완전체가 …

‘유럽 챔피언’인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몸값만 맞으면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프랑스 스포츠매체 레퀴프는 2일(현지 시간) “재정적으로 만족스러운 조건을 타 구단이 제안한다면 PSG 구단은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의 영입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승점 1점만을 남겨둔 홍명보호가 ‘결전지’ 이라크에 입성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현지 시간으로 2일 오후 5시 이라크 바스라 공항에 도착했다.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전세기편으로 출국한 대표팀은 11시간 비행 끝에 이라크 땅을 밟았다…

한국 축구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할 수 있는 이라크전은 아무래도 보수적으로 운영할 확률이 높은 경기다.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으면 북중미 월드컵 직행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손흥민과 황희찬 등 공격수들의 컨디션이 온전치 않은 상황이라 화력으로 압도하는 그림을 그리…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앞)이 2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은 6일 열리는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방문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날 출국했다.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