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그리고 남과 여… “韓 첫 함성은 우리가”남녀 선수 각 1명이 참가하는 컬링 믹스더블에서는 남자 선수는 스위핑(솔질), 여자 선수는 작전 지시를 맡는 게 일반적이다. 2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선영석 듀오’ 김선영(33)-정영석(31) 조는 반대다. 2018년 평창…2026-01-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