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서 ‘제2의 전성기’ 꽃피운 41세 김진성, 구단 최초 비FA 다년계약
프로야구 LG의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41)이 구단 최초 비(非)자유계약선수(FA) 다년계약의 주인공이 됐다.LG는 “김진성과 3년간(2+1년) 최대 16억 원(연봉 총액 13억5000만 원·인센티브 2억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22일 알렸다. 김진성은 “LG에서 새로운 야구…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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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의 베테랑 불펜 투수 김진성(41)이 구단 최초 비(非)자유계약선수(FA) 다년계약의 주인공이 됐다.LG는 “김진성과 3년간(2+1년) 최대 16억 원(연봉 총액 13억5000만 원·인센티브 2억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22일 알렸다. 김진성은 “LG에서 새로운 야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베테랑 투수 김진성(41)과 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LG는 22일 “김진성과 2+1년 최대 16억 원 규모로 비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세부 계약 내용은 총연봉 13억5000만 원, 인센티브 2억5000만 원이다.LG가 비FA 선수와 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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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 겸 육성총괄(44)이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3표를 얻었다. 최저 득표율(5%) 미달로 내년 이후 후보 자격을 유지하진 못했지만 한국 선수 최초로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른데 이어 득표까지 성공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21일 미국 야구 …